" 넌 내 손안이야 기어오르지마 " <슙민>
43일차

빵윤
2019.08.27조회수 199

평소에 손떠는것 멈추고...

많아 좋아졌네...

내가 있길 바랬던 거였네...미안..


박지민
엄..윤기야..나갈래?


민윤기
....응!


박지민
그래 나가자

철컥...


박지민
.....


전정국
어..? 나 갔다 오게..?


박지민
응..


전정국
지금 나가면 안됄텐데..


박지민
왜..?


전정국
미세먼지..매우나쁨..


박지민
아...


박지민
그럼 거실에서 티비나 보자


민윤기
응!


전정국
근데에...마음 푼거야?


박지민
응...생각해보니까 나도 잘못한것 같더라고..


전정국
하..다행이다...


박지민
이젠 소유물 그런거 없어


박지민
이젠 그냥 친구야..


박지민
계급없는 친구 :)


전정국
ㅎ..다행이네..


박지민
ㅎ..고마워


민윤기
하으음....(zzz)


박지민
뭐야..언제 잤데..


민윤기
우음...

윤기는 긴장이 풀렸는지 지민의 어깨의 기대 곤히...잠들어있었다


박지민
ㅋㅋ 정국아 윤기 귀엽지 않아?


박지민
뭐..다른데로 봐서는...귀엽기도 하고 ㅎㅋ


전정국
그걸 이제 알았냐..?


박지민
뭐야..알고 있었어...?


전정국
응..잘때 계속 보니까 귀엽고 이쁘던데 ㅋ


박지민
ㅋㅋ 너도 인정하나보네


뽀얀♡
아..진짜..여러분..분량이 너무 없죠...


뽀얀♡
죄송해요...ㅜㅜ 요즘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고 짜증나서요...머릿속으로


뽀얀♡
생각이 안나서...


뽀얀♡
너무 죄송스럽습니다...하루만 쉬다 올게요..

너무 죄송합니다.

댓글 7개 이상 목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