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내꺼야
11화

이모든건우연이아니니까
2018.08.03조회수 294

여주랑 윤기는 밥을 다 먹고 거실에서 같이 티비를 보고 있었다.

여주
...

여주는 계속 좋지 않은 표정을 짓고 있었다.


윤기
....

그런여주를 본 윤기도 표정이 안좋았다.

여주
.....

여주가 방을 들어가려고 일어났다.


윤기
여주야

여주
어..?


윤기
어디..가?

여주
방..


윤기
아..

여주
그럼 나 들어간다


윤기
응..

여주가 방에 들어가고..


윤기
하...

여주
하...

여주는 방에 들어가자마자 침대에 누웠다.

여주
....내일 전정국.. 어떻게 봐..

과거회상


윤기
가방가져올게. 좀 만 기다려

여주
응..

윤기가 가고

여주
하..

여주는 쭈그려앉아서 고개를 숙였다.

???
저기..

여주
..?

여주는 숙이고 있던 고개를 들었다.


정국
누나..

여주
아.. 정국이네..


정국
예전에 무슨일 있어요?

여주
아냐 아무것도..


정국
거짓말


정국
무슨일 있잖아요..

여주
아니라고.


정국
왜요 무슨일인데요, 제가 도와드릴ㄱ..

여주
아니라니까!!


정국
...?!

여주
하..

여주가 정국이를 지나쳐서 집으로 갔다.

여주
하..진짜..

여주
모르겠다.. 잠이나 자야ㅈ

띠롱

여주 핸드폰에 문자가 왔다.

10:06 PM
여주
..? 이시간에 누구지..

???
(문자) 잠깐 나올 수 있어?


'빌보드급우리방탄내가많이사랑해'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