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내꺼야
8화

이모든건우연이아니니까
2018.07.07조회수 336


남준
엄.. 그럼 우리 이제 자기소개도 했겠다.


남준
연습시작할까요?


석진
구래!!!!


호석
좋아!!!!


윤기
너희 좀 조용히해!!


호석
네...(쭈글)


석진
(진무룩)...


정국
ㅋㅋㅋㅋ


태형
ㅋㅋㅋㅋㅋ


남준
그럼 동아리 안내는 형이 해


윤기
어


지민
그럼 이제 연습시작해요..

지민이의 한마디에 모두가 흣어져서 연습을 시작했다.


윤기
여주야 나따라와

여주
ㅇ..어? 어ㅎ


윤기
이방은 피아노가 있어

여주
피아노? 연극할때 피아노도 써?


윤기
응 가끔

여주
그럼 이옆방은?


윤기
아 이옆방은..

윤기가 옆방문을 열어주자

여주가 들어갔다.

들어가보니 그곳에는 벽에 4면중 1면이 모두 거울인

연습실이였다.

여주
우와...


윤기
너한텐 천국이겠네

여주
응! ㅎㅎ 오빠 그럼..

여주
나 여기서 좀 있어도 되?


윤기
흠.. 그래 뭐 10분정도 있다가와


윤기
난 옆에서 피아노 치고 있을게

여주
응 알겠어!

여주
오빠 고마워ㅎ

윤기가 뒤돌아서 여주를 보고는

싱긋 웃어주고 방을 나갔다.

윤기가 방을 나가자마자

여주가 핸드폰은 잡아서 노래를 크게 틀었다.

그러고는 노래에 맞춰서 춤을 추었다.

정말 행복한 얼굴을 하고

20분이 지나고..


정국
여주누나! 여기있ㅇ..


정국
우와...


태형
전정국 뭐하냐


태형
..헐..


석진
너희 왜그럼??


호석
그러게


남준
뭐 보고 있어?

남준 호석 석진: ㅇㅁㅇ!!


지민
...'여주는 한결같네..'


윤기
?? 뭘보는거야 너희

석진,윤기,호석,남준,지민,태형,정국이 모두

쳐다보고 있는 그곳엔

여주가 엄청 행복한 얼굴로 춤을 추고 있었다.

쳐다보고 있는것도 모른체


'리츄'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