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 운명

프롤로그_인물소개2(오여주)

'띠리리릭 띠리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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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주

"아 야밤에 누가 전화를 하고 난리야!"

엄마

"흐흑.. 여..여주야 엄만데 ××병원알지? 거기로 될 수 있는데로 빨리와.."

이게 뭐지..? 그런데 엄마의 목소리가 평소와는 다르게 떨리는 것을 감지한 나는

엄청난 스피드 옷입기를 선보이며 검정마스크, 검정모자, 검은롱패딩 으로 까마귀 룩을 완성하며

집을 뛰쳐나가고 있는 중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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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주

"아저씨!!! 지금 급해요!!! 빨리.. 아니 ××병원으로 가주세요!!"

병원에 도착한 나는 충격으로 거의 쓰러지다시피 하며 엄마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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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주

"엄마.. 어떻게 ..누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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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주

"으앙..나 어떻게\\ 아 ..예슬아.. 으앙"

다름아닌 나의 절친이 강도에게 붙잡혀 유괴되었다가.. 다음은 말을 못하겠다..

그 전까지는 유괴는 어린애들이나 되는건줄 알았다

나랑 먼 친구도 아니고 내가 초등학생 때 많이 일을 벌리고 다녀서 친구들이 나를 피했는데

그때 손을 내밀어준 내 인생에서 가장 따스한 친구, 예슬이 였기 때문이다

그 날 이후로 나는 경찰이 되기로 했다 내 친구 그렇게 만든 사람잡는 경찰

(2023년 20살)

예슬이와 닿을 수 없지만 멀지 않은 청춘을 각자 있는 곳에서 즐기자고 약속한 지금

나는 경찰대학교 96학번 형사과에 재학중인 평범한 20살 오여주다

버스킹을 하러 가게된 이유는 내 친구들도 나랑비슷하게 노래부르는 걸 좋아하고 잘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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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환이가똑땅한 자까

자까의 하찮은 이야기)) 이번편에도 댓을 남겨주셔서 바로 수정할 수 있었습니다~ 비주얼 팬픽은 처음이라서ㅠㅠ많이 몰라요(으앙) 예쁜말고운말로 댓 남겨주시면 바로 달려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