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 내 스토커 하세요 :
[ 12 ]

햬랸
2018.03.03조회수 159


태형
이제 진정좀 됫어 ?


여주
네 .. ( 보기만 하면 울다니 ㅜ 아 멘탈 ,, )


태형
근데 어디 가는길이야 ?


여주
ㅇ .. 아 그게 .. 저 그 ..


태형
ㅁㅓ야 그 버벅거림은 ~ ?


태형
마치 우리집이라도 올려고 한 것 처럼 ㅋ ?


여주
( 아 .. 망햇다 .. )


여주
저기 ,,


태형
구데 >< 왜 ?


여주
그러려던거 맞아요 ,, 휴지가 다떨어졋는데 시간이 늦어서 ..


태형
우리집에 휴지 옴총 많은뎀 ㅎ


태형
아 글구 말을 못해줫는ㄷ ..


윤기
( 벌컥 )


윤기
어 ? 쟤는 ? .. ㅋㅋ


여주
ㅇ .. 아아 .. 아ㅏ ..


태형
( 여주를 와락안아 눈을 가리고 째려본다 )


윤기
ㅋㅋ ? ( 가던길을 계속간다 )


태형
괜찮아 ?


여주
ㄴ .. 네 ,,


태형
그게 .. 저 새끼 너 옆집 사람이야 ..


태형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까 ,, 그 새끼를 거기서 본적이 없는날이 없엇어 ..


여주
근데 저는 왜 못봣죠 .. ?


태형
저 자식이 ,, 널 원래부터 피해다닌 것 같은데 ?


태형
하아 ..


태형
( 여주를 안으며 )


여주
?! 저기


태형
( 안은 상태로 어깨에 늘어져 ) 난 .. 너가 너무 걱정되


태형
여주야


태형
( 여주에게 짧은 입맞춤을 선사한다 )


자까 ( 뱸 )
네 .. 그는 우리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엿습니다 ๑^▽^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