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봐야지, 여기! ]

02. 전원우 복덩어리

02. 전원우 복덩어리

< 집 :) >

[ 깨톡! ]

이여주

? 누구지

[ 전원우 / 이여주 맞나요? ]

[ 이여주 / 맞는데요. 혹시 전원우? ]

[ 전원우 / 응! 나 전원우 (´・_・``). ]

[ 전원우 / 너 전화번호 인채가 알려줬어. ]

[ 이여주 / 언제? ]

[ 전원우 / 너 잘때. ㅋㅋ ]

[ 이여주 / 아 ㅋㅋ 오늘 사회시간에 ]

[ 전원우 /근데 너 전복 좋아해? ]

[ 이여주 / 아닝. 나 해산물 싫어해. ]

[ 전원우 / 나도 ㅋ 내가 전복으로 이행시 지어볼까? 너가 운띄어줘. ]

[ 이여주 / 그래. 전! ]

[ 전원우 / 전원우. ]

[ 이여주 / 복! ]

[ 전원우 / 복덩어리! ]

이여주

?

[ 이여주님이 나가셨습니다 ]

< 원우 시점 >

[ 이여주님이 나가셨습니다 ]

[ 전원우 / 여주야? 이여주? ]

[ 전원우 / ㅠㅜㅜㅠㅠㅜㅜ 여주야 ]

전원우

하긴 복덩어리는 좀 그런가 ㅇㅁㅇ! 여주 취향이 이런쪽이 아니였어.

여주에 대해 알아가는 원우였다 >_<

----------- 사담 ----------

작가

계속 이야기가 산으로 가고있네요 >_< ㅠㅜㅠㅠㅜ

작가

저번화에 댓글 써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별로 재미도없는 이야기에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원우는 생긴건 차갑게 생겨도 귀여운 성격이랍니당.

작가

그리고 인채와 순영이도 러브라인이 있을것같아요!

작가

사실 인채가 순영이 좋아하는것 같다는건 다들 알고계시더라구요! 티가 많이 난다 인채야.

한인채

? ////

작가

그럼 작가는 이만 떠나겠습니당.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