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따위가 우리를 바꾼다고..?”
에피소드 1


그저 평범한 집이다.하지만 이 집은 나를 하루하루 고통으로 만든 집이다.

(7년전)

풍덩_

퍽_

푹_

푸우우욱_


박지민
이게 무슨 소리냐고..?내가 맞는 소리..


박지민
맞아..나는 이 집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괴롭힘을 당하며 살아왔어..그래서 하루하루 고통이었고 물로 인한 트라우마도 이때 만들어졌어.

(아직 7년전)


경찰
신고가 들어와서요!!확인만 할게요!!

지민의 아빠.(?)
아니..됬다고요!!


경찰
저 그럼 경찰서로 같이 가주시죠.강제연행해!!내 명이야.

경찰들
네!?그렇지만..


경찰
내가 다 책임질게.

경찰들
네...

강제연행중..

지민의 아빠.(?)
아니.!!안돼!!안된다고!!내가 누군줄알고!!

수색하다 떨고있는 지민이를 발견하다.


경찰
일로 와봐.이제 안 아프게 해 줄게..


경찰
이름이 뭐야?


박지민
지민이요..


박지민
근데 그럼 저희 아빠는 잡혀가요?


경찰
으..응..

그래도 아빠인데 아빠가 잡혀간다는 거에 울고 있는 지민이.


경찰
괜찮아...아빠는 그저 벌만 받고 나올거야..

계속 우는 지민이


박지민
그럼 저는 어떻게 되요..?그냥 아빠를 잊고 살 순 없나요..?


경찰
음..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으면 괜찮아질 수 있어~


박지민
네..

그렇게 해서 병원에 온 지민이..그렇게 지민은 여기서 있어도

아빠에 대한 기억과 트라우마는 지울 수 없었다.

툭_

?
어!죄송합니다..

가버리는 누군가.


작가는 좀 그러니 작 쓴 사람❤️
안녕하세여~”?”는 과연 누구 일까요?ㅎㅎ


작가는 좀 그러니 작 쓴 사람❤️
그럼 인물소개는 다음편에서 할게욥~!!


작가는 좀 그러니 작 쓴 사람❤️
손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