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는 네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였어
에필.2

나만의문스타
2018.12.15조회수 175

스으으으

바람이분다

행복한 사람들의 삶이 보인다

난..

얼마나 ...

....누워있던거지..


문별이
하아..언니..오늘은 내가..

쾅

문을열고 별이가 고개를숙인채로 병실에들어왔다


문별이
..어? 언니?


문별이
언니이!!!.


김용선
어..? 벼라아..흐윽..


문별이
언니이..흐으으..용선..끄흡..흐으윽..


문별이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데에..


김용선
미안해..ㅎㅎ


문별이
흐으..몸은 괜찮아?


김용선
어ㅋㅋ 며칠만에 일어났더니


김용선
몸이 시원하네


문별이
하아..언니가 누워있는지


문별이
4년이 흘렀어..


김용선
4년???


김용선
...말도안돼...


김용선
그럼..30대...


문별이
....훌쩍..


문별이
앞으로..


문별이
그렇게 오랫동안자지마라?


김용선
ㅋㅋ 네 30살 별이씨


문별이
울컥


문별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