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내 첫사랑 이었다.

헤어짐 그리고 만남

화창한 어느날 김민규네집

" 엄마 이사 꼭 가야해요..? "

" 당연하지~아빠가 어떻게 얻은 일자린데.. 여주한테 인사하고와~ 언능~ "

" 똑똑- 이여주님!! 김민규 입니당~ "

" 뭐여- 너 이사간다는거 실화냐? "

" 마댜여>< 이 김민규가 이사가는데 감정이 없냐? "

" 아이고~안녕히 가세요-><헤헤 "

" 아-하나님 제게 왜 이런 시련을..하..민규 먀샹!! "

" 우린 이사 안갈테니까 이뿐 여듀 보고싶으면 챶아왕~♥헤 "

" 평생 볼일 없겠네요~하하 "

" 이여주 빨리 안들어와? 왜이리 오래있어 "

" 들어간다 들어가!! 김민규 잘가라 그동안 고마웠댱>< "

" 어..어 안녕~ "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음 17년 이란 시간을 보낸 이여주와 김민규가 멀어졌다.

그로부터 8년후..

한국에서 상위층에 해당 된다는 SVT기업에 취직한 이여주

" 다들 인사해 오늘 새로 들어온 이여주 라고해 "

" 안녕하세요 오늘 새로들어온 이여주 라고 합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