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곁에 있어주는 너
#2

JEY07
2019.12.07조회수 9

02:00 AM
주연지
으아아 드디어 끝이다!

새벽까지 연습 하느랴 지친 연지는 졸린 몸을 끌고 집으로 도착했다

주연지
역시 집이 최고지

연지는 너무 피곤한 나머지 그냥 옷만 쓱쓱 벗고 속옷 상태로 잠이 들었다

다음날

07:00 AM

박지민
주연지!!

지민이는 아침 일직부터 연지 침대로 달려들어 그대로 침대에 다이빙 하였다

그리고 연지 등을 안을려고 하는데


박지민
?!?!?!?!

지민이 몸에 느껴지는 물컹물컹한 살뭉치


박지민
꺄아아아아아아

그렇게 연지 귀에 대고 소리질러버린 지민

덕분에 강제 모닝 기상당한 연지

주연지
야 미친놈아!!!

주연지
소리는 왜 질러!!!!


박지민
아뉘 그게 아니라!!


박지민
갑자기 물컹물컹한 살뭉치가 느껴지는데 어떻게 안놀래!!

주연지
?!(상황파악 완료)

주연지
야 미친놈아 여기가 어디라고 들어와!

주연지
당장 나가!!

연지가 배개로 지민이를 때리기 시작한다


박지민
야야야야 아퍼

하필 연지가 목관리한다고 지금 쓰고 있는 배게가 딱딱한 나무 배게

그야말로

대환장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