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찐이 된 너
불청객

이모든건우연이아니니까
2018.08.24조회수 1494

여주랑 태형이가 숙소로 돌아왔다.

이여주
아..힘드러어..

여주는 기진매진 상태로 바닥에 엎어졌다.


김태형
여주! 감기걸려 빨리 씻고 옷갈아입어!

이여주
이이이ㅣ힘들어어어어우 좀있다가 갈아입을게에~

여주는 바닥에서 절대로 안일어날 기세였다.


김태형
너 계속 그러고 있으면


김태형
내가 니 옷 갈아입힌다

이여주
에..?? 안돼!!

여주는 황급히 방으로 뛰어 들어갔다.

그러고는

이여주
나 혼자 갈아입을 수 있어!

라고 소리쳤다.


김태형
ㅎㅎㅎ 귀여워

시간이 지나고

태형이가 먼저 씻고 옷을 다 갈아입고 나왔다.

여주는 머리가 길어서 오래 걸리는것 같았다.


김태형
흠.. 출출한데..


김태형
여주도 놀다와서 출출하겠지?

태형이는 호텔에 설치되있는 전화기를 집어들었다.


김태형
여보세요?


김태형
여기 0613호 인데요


김태형
스테이크 4인분 갔다주세요

직원
네 알겠습니다.

태형이가 전화를 끊고 쇼파로 갔다.


김태형
여주.. 언제나오지


김태형
심심해애애

그때 초인종이 울렸다.

띵동


김태형
음..? 벌써 스테이크가 왔나..?

태형이가 문쪽으로 가서

문을 열어주었다.


김태형
어..!?

???
아..안녕..ㅎ


김태형
ㅁ..뭐ㅇ.. 당신이 여긴.. 왜..

???
아..그게...

그때 여주가 방에서 나왔다.

이여주
태형아 누구왔어?


김태형
ㅇ..어? 응..

???
여주야..

이여주
..!?


작가랍니다^^
'INNERCIRCL'님 축하드려어어어여어~~★★

작가랍니다^^
제가 너무 늦게 올렸죠..아하핳..

작가랍니다^^
죄송합니다!!

작가랍니다^^
그래도 기다려주신 독자분들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