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찐이 된 너
수영장2

이모든건우연이아니니까
2018.08.12조회수 1668

태형이가 여주에게 바로 입을 맞췄다가 때었다.

여주는 놀라서 눈을 동그랗게 떠

태형이를 올려다 보앟다.

태형이는 그런 여주가 너무 귀여워 보였다.


김태형
아.. 그렇게 보면..너무 귀엽잖아..//

이여주
ㅇ..응..?


김태형
아..장난친건데..


김태형
그렇게 보면 못참겠잖아..

이여주
ㅇ..응..??


김태형
뽀뽀만 하려고 했는데.. 안되겠다..

이여주
에..??

태형이는 여주에게 입을 맞췄고

자연스럽게 혀를 여주 입안에 넣어

여주의 입안을 헤집었다.

이여주
으읍..하아...


김태형
흡..흐아..하..

여주가 숨을 막혀하는것 같아서

태형이는 입을 때었다.

이여주
하아..하..

여주가 몸에 힘이 풀려서 태형이 품으로 쓰러졌다.


김태형
..ㅎㅎ귀여워

태형이는 여주의 머리를 쓰다듬고

여주를 공주님 안기로 안고서

여주의 볼에 입을 맞춘뒤


김태형
ㅎㅎ이제 갈까요? 우리 공주님~^^

이라고 말했다.

이여주
칫..

이여주
어린애 취급하지마..//

여주는 얼굴이 빨게졌다.


김태형
ㅎㅎㅎ알겠어


작가랍니다^^
'갓짐언니3호팬세훈아결혼하자'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