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도련님!
6화


일어나 보니 여긴..감옥..?


도하나
으으... 머리야;;;


지민
흐응.. 일어났어?


도하나
뭐야 너


지민
나? 니 남편이지


도하나
뭐래는거야?! 내 남편 될사람은 지훈이 밖에 없거든?


지민
하... 또 걔야?


지민
봐주려고 했는데.. 이렇게 나간다면..


지민
장애물은 없애는게 좋겠지?


도하나
ㅁ...뭐..?


지민
새삼스럽게 왜?


지민
걔는 널 좋아하고..


지민
너도 걔를 좋아해


지민
근데...?


지민
나는 니가 죽도록 좋거든ㅎ


지민
근데... 이렇게 계속 나오면 네가 슬플것 같아서..


지민
봐줬는데...


지민
슬슬기어오네..?ㅋ


도하나
뭐...뭐라는거야


도하나
지훈인 아무잘못 없어...


지민
무슨 소리야


지민
너의 마음을 가져갔는데..


지민
내가 너무 화가나서.. 못봐주겠거든


지민
여기 얌전히 있어 꼬맹아..ㅎ


도하나
(꼬맹아...?)

꼬맹아라면...

그 사람인데

박지민..

몇년전


지민
야 꼬맹이!


도하나
왜요?

쪽


도하나
뭐에요;;///


지민
뭐얌.. 좋아할줄알았는데


도하나
와. 정.말. 좋.다.^.^


지민
쁍...


도하나
귀엽네ㅋ


지민
내가 쫌

박지민이란 사람은..

박지훈 형이었다

근데..

나랑 썸타고 있었다

근데.. 어느날 골목을 지나갈때

어느커플이 진짜 애정표현을 과하게 하고있었다

(소리생략..)


지민
내가 너 진짜 좋아해

응...나두..

뭔가 여자가 당하고 있는 느낌...

그날이후 박지민을 피해다녔다

하지만.. 스토커처럼 따라왔던 그가..

나를 이렇게 할준 몰랐다

근데

자기 동생인데.. 죽이러간다고...?!


도하나
어떻게서든 나가서 구해야해


도하나
지훈이가 위험하잖아


도하나
지금은 지훈이가 훨씬 좋단 말이야..

헣... 안녕하세욥....

제가 거의 3달 이상째고 돌아왔네욥... ŏ̥̥̥̥םŏ̥̥̥̥

죄송함미다...ㅜㅜ

저번보다 더 오랜만이여서... 반모자분둔은 나이랑 쓰시는 작품써주세욥

반모받구요! 흔적 많이 남겨주세요..♥

너무 오랜만에 와서 미안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