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나의사랑
몇달에 시간이 흐르고..

꾸꾸사랑해
2018.05.14조회수 50

한여빛
와~~ 몇달전만해도 봄이였는데..

한여빛
벌써 겨울이네..


전정국
여빛아!

한여빛
어? 정국아


전정국
가자!

한여빛
잠시만

한여빛
어? 예린아! 여기!


단짝 예린이
어 ㅎㅎ


단짝 예린이
하..


단짝 예린이
가자..

봄에서 겨울이되는데 까지

석진이는 전화를 안받았다 메세지 조차..

잠에서 깨지도 못했다..

눈을 감고 계속 웃고만 있다..

머가 좋을까?

의사
보호자 분들!

의사
여기요

의사
상태는 쫌 나아져서 병실 바꿨습니다.

의사
그런데 아직도 이화자분 부모님께서 연락이.

한여빛
아..

한여빛
그게. .. 죽었어요 올 여름에

한여빛
석진이 다쳤다고 해서 미국에서 오시다..

한여빛
비행기 추락으로...

의사
아... 그사건..


단짝 예린이
일단 석진이 병실부터..

의사
네!

의사
다행히

의사
죽지는 안네요

슥..

탁


단짝 예린이
끼야야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