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나의사랑
흰색천둘르고 간 여빛이

꾸꾸사랑해
2018.06.24조회수 46


김태형
우와 공항이다!


단짝 예린이
오랜만이다


전정국
그렇지? 그때 이후로는 공항에 온적 없는데..

그때 일이 하나있었다


전정국
여빛아!


단짝 예린이
여빛아 가지마..!


단짝 남친
흐아아앙


김태형
여빛아...

한여빛
애들아 고마워

한여빛
이제 헤어질시간이야

한여빛
애들아 나 꼭 완치해서 올께!


전정국
안되

.


전정국
안된다고!!!!!!!!!!!!!!!!!!!!!!!!!!!!!

와락

한여빛
정국아 나 잘 이겨낼께

한여빛
그때까지만 기다려줘!

다시만나는 그때 동안만!

한여빛
딱 4주 그래 4주만 기다려 나 꼭 돌아올께!

돌아온다고 했던 여빛이는 흰색천을 아니 흰색얇은담요를 덮고 휠체어에 앉아서 조용히 우리곁에서 떠났다


전정국
흐으윽...


전정국
흐윽...


단짝 예린이
울지마 여빛이는 언젠가는 꼭 올꺼야..

우리곁에 있던 여빛이는 그때 대관람차에서 심한 고통에 시달리다 구급차가 오긴직전 대관람차에서 기절을 했다

그리고 불이너무 심하게 나서 대관람차 중심축이 부러지고 옆으로 쏘리며

운 안좋게 창문이 깨지며 여빛이 혼자 대관람차 밖으로 떨어졌다

그때 다리가 부러지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겨 외국에 있는 큰병원에 치료받으러 외국으로 떠났다

ᆞ

ᆞ


전정국
흐윽...

띠링


전정국
어?


전정국
여보세요?

기다려

뚜

뚜

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