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설레는 썰썰썰~♡♡

체험학습가서 고백받은썰

"자,이제 자유시간이예요~친구들과 사이좋게 놀아요~"

"네!!"

우리는 체험학습에서와서 자유시간을 받자마자 서로 무리를 지어 놀기 바빴고 나도 친구들과 놀려고 하니

친구없이 혼자 서있는 우리반 남자애중 부승관이 보였다 나도 승관이와 친해지면 좋을것같아

내친구들에게 말해서 승관이도 같이 놀기 시작했다

"크헤헤헤헤헿 얔ㅋㅋ 이거 꿀잼!!"

"너나 많이 하셈.."

"...○○아 진실에 방으로 따라와..!!!! 푸후훜ㅋ"

"그겈ㅋㅋㅋ 영화 명대샄ㅋㅋㅋ"

재밌게 노는 내 친구들과 같이 놀고있는데 승관이가 살며시 내 손을 잡기 시작했다

나는 월래 쿨한성격이라 별것 아닌것처럼 넘겼지만

언뜻 시간이 지나서 체험학습을 끝나고 집을 가려는데 승관이가 나에게 할말이있는지 입을 열었다

"야...나 생각해보니까 나 너 좋아하는것같아.."

"저..그렇구나"

그때는 내가 왜그랬을까..승관이는 그래도 나름 고백이였을텐데...

지금와서는 쉽게 할수있는 말 그 고백을 받은후로도 승관이와 많이 놀았지만

승관이의 고백에 대답해준적은 없다

얼마뒤엔 승관이가 이사를 갔고 나도 그일이 점점 추억으로 남겨졌다

(유랭 작가의말)- ㅠㅠ 너무나도 아쉬운 사연..ㅠㅠㅠ 다음에는 좋은 인연으로 만날수있기를 기도할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