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집딸이라고..?
14 - 약속과 다르잖아...


" 자까는 시작전..독자분들께 사과 합니다.. "

' 꾸벅 '


자까
사실은여..제가..


자까
이 작 삭제를..


자까
뻥입니다아! 죄송합니다..(쭈글


자까
어제..못올려서 죄송해요..오늘 분량 늘릴게요..


자까
독자분들 죄송해요..ㅜㅜ

결국.,와 버렸네.,여우 집을..


조이
" 하..또 무슨 꿍꿍이냐.. "


여주
" 그니까안.. "


웬디
" 야 , 여우말 믿는게 아니였다.. "


슬기
" 무시할껄.. "


여주
" 만약 안 왔다면.,? "


여주
" 진짜로 죽였을수도 있잖아... "


조이
" 그냥 눈 한번만 감고 들어갔다 나오자.. "


예리
" 그래.. "

' 띵동 '

' 철컥 '


이여우
" 왔네? "

'' 는 속삭임 입니다!


이여우
' 재미있었는데.. '


여주
" 뭐가?! "


이여우
" ㅎ 들어와보면 알아 "

°°°°°°°°°


여주
" ... "


조이
" 이거 뭐냐..? "

내가 본 장면은 완전히..충격적이였으며..

다시는 여우를 믿지못할 장면이였다..

애들은 다 피범벅이 되고 몸은 멍 투성이였으며..

거의다..기절되있는 상태였다..


슬기
" 야!! 이여ㅇ.. "

' 털석 '

' 털석 '

' 털석 '

이여우와 건장한 남자 3명은 우리를 기절 시켰고..

깨어나보니..손목과 발목이 다 묶여져있었다


여주
" 야.,! "


이여우
" ㅋ 재미있네 "


여주
" 너도 우리 엄마 처럼 싸이코야!! "


이여우
" 뭐?!! 싸이코!! "

' 철석 '

찰진소리와 함께 내 고개는 왼쪽으로 돌아갔다


여주
" 허.. "


조이
" 여주야!! "


여주
" 야.. "


이여우
" 어? 일어났네..? "

기절했던 애들은 서서히 일어나기 시작하였고..


여주
" 재ㅎ.. "


예리
" 재환아! "


재환
" 예리야..ㅎ "


여주
' 둘이 사귀는거야..? '


이여우
" 하..너희 나갈수있는 열쇠는 나한테 있어 "


조이
" 질투나? "


이여우
" 뭐?!! "


예리
" 아..! 맞다..너 모솔이라고 했지? "


이여우
" 이게?!! "

' 철석 '


재환
" 야 , 여자애는 때리지 말지? "

김재환 왜 그래..?

나 맞을때는..조용히 있었잖아..

김재환..


여주
" 실망이다.. "


지훈
" 야 , 그냥 우리 때리지? "


이여우
" 너희는 피범벅이여서 재미가 없거든 ㅎ "


지훈
" 때리라고!! "


이여우
" 재미없다니깐?! "


지훈
" 때려!! 그냥! "

' 쪽 '


이여우
" 됬지? ㅎ "


여주
"...."

웬디 표정이 마치 나의 표정 같해..




웬디
" 야 "


자까
최대한 분량 늘려봤는데..


자까
적으면 죄송합니다..


자까
그럼 댓글 . 구독 . 평점


자까
해주시면 다음화 연재!


자까
다음화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