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집딸이라고..?
17 - 제목 할게 없따..호호



재환
" 계속 , 이러고 있을거야..? "


여주
" 왜..? 싫어..? "


재환
" 아니..너 얼굴이 안 보이니깐.. "


여주
" ㅎ , 재환아..나 생각 해놓은거 있는데.. "


재환
" 뭘..? "


여주
" 예리 골탕 먹일작전... "


재환
" 뭔데..? "


여주
" ㅎ , 이리와봐.. "

°°°°°°°°°°

' 철컥 '


여주
" 뭐하냐? "

다니엘과 예리는 키스를 하고 있었고..

나머지 애들은 구경을 하고 있었다


예리
" 하아.. "


성우
" 왜 , 왔냐..? 쓰레기가 "


진영
" 으..냄새.. "


우진
" 여기 우리집이야 , 꺼져 "


여주
" 미친ㅋㅋ , 너희집이라고?! "


민현
" 그래 , 우리집이야 그니깐 가라고 "


여주
" 여기 , 명백히 내명으로 되어있는데? "


지훈
" ㄱ , 그거.. "


여주
" 아이구..입양아가..집에서 얻쳐살고 있으면서? "


여주
" 뭐? 너희집? 웃기시네 "


성운
" ㄱ , 그래도 , 입양됬으니 너희 가족이지 "


여주
" 아이구 , 피 한방울도 안섞였는데 가족?! "


관린
" ... "


여주
" 할말없으면 , 꺼져 "

' 쾅 '


여주
" 재환아! 나 잘했지?! "



재환


여주
" ㅈ , 재환아..왜 그래..? "

' 탁 '

내가 손목을 잡으려하자..무리치고..

집을 나갔다..

' 쾅 '


여주
" ... "


여주
" 이제..내곁에 있는 사람도.. "


여주
" 날 믿는사람도 사라졌어.. "


여주
" 이제..내가 울타리에 들어가니깐.. "


여주
" 너희가 나가구나... "

이제..믿을사람도..

믿고 싶은 사람도 없어..

°°°°°°°°°


여주
" 하..이미 망했어.. "

학교생활..

친구생활..

사회생활 까지..


여주
" 다..망했어.. "

어짜피..망할거..

일찍 죽고..끝내자...

' 쿵 '

°°°°°°°°°

눈을 뜨니..보이는건..오직

검은 배경..

아주 작게 들리는 소리들..

" 여주야..깨어나!! "

" 여주야!! "

아주 슬픈 소리로 울고있는 애..


김재환...

한번이라도 안고싶은데..

마지막으로 말하고싶어..

사랑한다고..

많이 좋아한다고..

지켜줘서 고맙다고..

진짜로...뛰어내리지 않아야 했나봐..

너무 내가 원망스러워..

김재환...다시 보고 싶어..

다시 안고 싶어..

사랑해..

삐--삐---삐이익...


자까
여러분..이거 쓰고 나니깐..죄수된거 같해요..


자까
독자분들이 날리칠..큼..


자까
여러분 괜찮아여!


자까
소근) 아직 스토리 많이 남았어여


자까
큼..스포예여!


자까
그럼 댓글 . 구독 . 평점


자까
해주시면 다음화 연재!


자까
다음화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