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나에게만 준비된 선물같아
복수할꺼야...


우리는 송아령이란 사람을 지나쳐 가면서 나는 봤다 몇분전까지도 당당했던 송아령이 우는 모습을...

"○○아 미안해 송아령이 월래 저런애가 아닌데...하...미안..."

"아령씨가 널 특별하게 생각하는건 아닐까?"

"뭐..?"

"아령씨가 널 좋아한다고는 생각해본거야?"

"아니..전혀.."

"아령씨안테 부탁해보는건 어때?"

"싫은데...아 걔 진짜 짜증나.."

"애기도 아니고 언제나 이렇게 짜증낼꺼야?"

"그건 아닌데..."

"그럼 빨리가봐 난 괜찮으니까"

"으응..."

지훈이는 그래도 나안테 미안한지 저멀리 가서 나의 눈치를 보며 아령씨에게 전화를 걸었다

(지훈과 아령의 통화 내용)

"오빠...!!!!"

"너 나 좋아하냐"

"응..?...그거야...당연한거 아니야?"

"후..아령아 하나 알려줄께 난 사랑하는 여자가 있어 그리고 넌 나안테 그냥 아이일뿐 그이상 그 이하도 아니야 미안해"

"...정말...오빤...다 필요 없어 ○○○인가? 그여자 조심하라 그래 죽일꺼니까"

"너●● 죽고싶냐?"

"욕을...해? 오빠가 나안테? 아니잖아 나안테 이러면 안되잖아!!!!!"

"●●닌 분리수거도 않되는 쓰레기야 너가 ○○○보다 갑이라고 말할수있는 근거가 몇이나 되는데? 뭐 얼굴? 몸매? 집안? 학벌?"

"그야 난 다되지...!!!"

"다되는 소리하네 너 얼굴 몸매 그거 뜯어고친거고 집안? 그 돈 다 너가 벌었냐? 너네 아버지라는 분이 가져다가 주신거잖아 뭐가 틀려? 그리고 학벌?ㅋㅋ 학벌같은 소리하네"

"무..무슨..!!?"

"너 대학교 다닐때 학점 개판이여서 너네 아버지가 학점 갈아엎어줬잖아 내가 모를줄 알았구나? 우리 아령이 근데 말이야 아령아 너가 ○○○보다 위면 난 난 그런 너보다 한수위야 자만하지마 너의 생각과는 다르게 너보다 갑인사람은 ●●많아"

"....."

"●●보기 싫으니까;;"

"...복수할꺼야..."

복..

수..

할..

꺼..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