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나에게만 준비된 선물같아

이지훈의 Q&A

"자 그러면 이지훈의 Q&A 질문 시작할께요 그질문에 대해 간단한 답변만 하시면 되요"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5년전 미국으로 여행을가셨다 하던데요 제일 기억에 남는 장소는?"

"어..기억에 남는다면요 제가 월래 돈을 잘않쓰는데 어떤 여자 놀릴려고 레스토랑에서 카드로 450만원 긁은거?"

"450!!!!!!!!? 제 정신입니까!!!?"

"어어!!!! 유명소설가안테 폭력을 써요!!!? 그때 쏜거 ○○씨 아니고 저였거든요?!!"

"...그래서요..."

"뭘 그래서요예요 오늘은 않내줄꺼니까 각오해요 참고로 나 그때 450만원치 음식 다먹었었어요"

"...(나쁜말 나쁜말)..."

"나 ○○씨 보다 욕잘해요 해줘요?"

"..아니요....질문 할께요 그러면 살면서 느낌 감정 3가지"

"외로움..그리움..사랑.."

"그 감정은 전부 어느때 느끼셨나요?"

"외로움은 일상생활에서 맨날 느끼고..혼자 울때도 있습니다 항상 내옆에서 나를 토닥여줄 사람 하난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는걸요"

"..이만 질문 마칠께요....그러면 우리 다른 얘기해요"

"나 걱정되요 ㅎㅎ?"

"뭐래 아니거든 이지훈놈아?"

"..ㅂ..반말"

"너도 하던가 야 이 바보야 뭐가 그렇게 힘든데? 너 힘들게 하는놈들 누구야 다 데려와 내가 뚜까리 패줄께!!!!!"

"어휴 이뻐라"

이지훈은 눈살이 접히게 웃으며 두손으로 내볼을 격하게 쓰다듬었다 나도 그의 행동의 웃음이 나왔다"

"으아...배고파..지훈아 우리 밥먹으러 갈래?"

"반말 자연스럽게 한다? 그래 가자"

"야야 오늘 어디갈래?"

"음 내가 좋은 밥집을알지"

"비싼데야?"

"아니~꽤 넓어"

"그래? 가자 나야좋지 뭐"

나는 지훈이 차를 타서 이동을했다 차바꿨네...돈이 넘쳐나냐 이자슥아 아..넘쳐나는구나....

"여기야"

"잉!!? 주택같은데.."

"들어가자"

"응응"

"오셨어요 도련님"

"○치고 열어"

"네 도련님"

(끼익)

"내가 허락하기 전까진 손님 택배 가스점검 전체 부르지말고 가라해"

"네"

"들어가자 여주야"

(덜컥)

"우와...지훈아 여기 너네집이야?부모님은?"

"부모님? 아 몰랐구나 여기 내 자취방인데"

"ㅈ..자취방!!? 이렇게 큰집이? 외롭거나 그런느낌 없어?"

"있지 공허하고"

"아고.."

"분위기 왜이래 저기 소파에 앉아"

"응? 응응"

(30분뒤..)

"짜잔"

"우와 뭘이렇게 많이 했어? 맛있겠다.."

"푸흐 영화볼래?"

"응 뭐볼까?"

"트원라잇 어때? 내가 좋아하는 영환데"

"그래? 그러면 좋아!!"

"응 틀어볼께"

"응응"

(2시간후..)

"우와...재밌다...근데 좀 슬펐어"

"왜?"

"이루워지지 않은 사랑은 맛보기로만 사랑해도 안된다는거였잖아...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그 사이의 큰벽..."

"꽤 아플꺼야 그래도 결국 사랑을 이루잖아?"

"그렇지 잘된일이야"

"응...여주야.."

"어어"

"저 트원라잇처럼 영원한 사랑을 하게되듯 나도 영원한 사랑을 이루고 싶어 너랑...항상 힘들껄 알지만...나랑 사귀어줄래...?"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