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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바이러스(11)



박우진
"흠....흐음....너무...멀리 간거 같은데..?"


황민현
"그런거 같아..."


옹성우
"이....쯤....에 자리 잡자..."


배진영
"그래"


이대휘
"저기에 자리 잡자"


배진영
"응"


여주
"이제...내려 줘도..."


배진영
"가만히 있어"


여주
"(쫄았음)응..."


황민현
"귀여운...커플이야..."


강다니엘
"여기에 짐 풀도록"


박우진
"예스~~"


배진영
"너 저기 가만~~히 있어"


여주
"으응....."


배진영
"텐트나 치자..."

"모두들 순식 간에 텐트와...짐 까지...클리어를 하였고 진영이는 여주를 안아 들어 텐트에 앉쳤다"


여주
".....?"


배진영
"삐인 쪽....발목 줘"

"진영이는 부끄러워 하면서 치료는 열심히 했다"


배진영
"고...고마우면...볼에...뽀뽀 라도 해주던가..."


여주
"아...진짜 귀여워서 어떻게 살아..."

'쪽'

"여주는 짧고 진하게 오른쪽 볼에 뽀뽀를 하였다"


배진영
"아...아니니이이..."


배진영
"하....(((아...머야...심장 좀...그만 뛰라고요오..."


여주
"귀여워어~♡"

"여주는 웃으며 진영이 품속에 들어 같다"


배진영
".....어..."

"진영이는 처음 느껴본 신체 접촉 이였다,진영이는 온 몸이 굳었고 몸 천체가 빨게 졌다 어안이 벙벙한 얼굴 이였으며 사랑스러웠다"


여주
"따뜻해...진영이품"

"여주는 진영이 품에 쏙 들어가 다리에 누었다"


여주
"진영아...나 잠...좀...잘게"


배진영
"야...아아..."


배진영
"아...진짜...이렇게 심장 뛰게 해놓고 편안 하게 자네..."


배진영
"잘자...내.....꿈꿔..여주야"


꾸기 작가
"하하하....진영아....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