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주얼 · 정국 · 완결
내 몸의 상처들과 내 마음의 상처의 공통점
"어렸을 때니까 충분히 그럴 수 있지 않나." "시간이 아무리 흐른다 한들, 흉터는 남잖아." "피고인에게 징역 - 년을 선고합니다." -픽션입니다. (로맨스×) -악역분 들에게 악감정 없습니다ㅠ -남주 정국님보다 서브 남주 지민님이 분량이 더 많다는.. -피드백 환영♡ -비속어, 욕과 같이 다소 과격한 표현이 나올 수 있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표지- 별밤바님 ♡제목- 슈가당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