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주얼 · 에스쿱스
역하렘 게임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결정했어, 호감도를 채우지 않고 여기서 돈을 모아 나간 후 편하게 살고 말겠어!!" 이런 나의 계획은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틀어지고 있었다. "공녀." "소공녀님." "야!" "이제야 오셨네요?" "이거 어떤 놈한테 받은 걸까? 말해, 공녀." 멀어지려는 나와는 달리 계속해서 스토리가 진행이 되는 동안 쌓여가는 호감도. 점점 더 나에게 미쳐가는 남주들. 이걸 어떻게 끝내야하는거냐고!! 동양과 서양의 콜라보레이션. 퓨전 로판물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지금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