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런한뷔 님이 고라파덕 모자를 쓰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니 귀여움이 우주 끝까지 닿을 것 같아요.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어디 가고 해맑게 덕질을 즐기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고 소중하네요.
가다랑어조각상 같은 얼굴에 귀여운 캐릭터 모자라니 이 완벽한 온도 차 때문에 제가 태형 님을 못 놓는 것 같아요. 고라파덕이랑 묘하게 닮은 듯 멍한 미소를 짓는 뷔 님의 반전 매력에 오늘 하루도 푹 빠져버렸네요.
woOtter382뷔님 고라파덕 모자가 정말 찰떡같이 잘 어울네요. 올려주신 사진들 보니 귀여움이 한층 더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모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