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Je suis fier d'entendre les chansons de BTS résonner au stade de Tampa aux États-Unis.

[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탬파 공연.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e sont des fans locaux qui ont naturellement chanté en chœur les nombreux tubes de BTS.

Et les voir chanter en chœur notre mélodie traditionnelle, Arirang...

Cela a dû être vraiment magnifique et merveilleux.

Bref, en regardant les photos, je peux ressentir la chal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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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air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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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Penguin404
    뮤지션응원사랑합니다 매일매일 들어도 감동입니다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늘 겸손한 태도로 팬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죠.그 솔직하고 담백한 모습이 너무나 좋습니다.진정한 소통의 아이콘 가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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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iger390
    더욱더대박을기원 응원합니다최고최고입니다^^찐찐팬이 된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공연에서 가수님의 라이브를 직접 듣는 건 정말 꿈만 같은 일이었어요.그 감동은 아직도 제 가슴 속에 생생하게 남아있습니다.가수님,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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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탬파 스타디움을 가득 채운 방탄의 노래가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짐작게 하네요! 전 세계가 하나 되어 즐기는 무대 소식에 아침부터 가슴이 웅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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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vHedgehog516
    무대 사진만 봐도 너무 멋있네요
    방탄 소년단 자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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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Salamander305
    탬파 스타디움에서 콘서트가 열렸지요 ㅎㅎ
    현자 열기가 엄청났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