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정국이 휴식 날에 애니메이션 데스노트를 봤다는 이야기는 평소 취향을 살짝 엿볼 수 있어서 흥미롭네요. 무대 위 모습과 달리 일상에서는 이렇게 편하게 콘텐츠 즐기는 모습이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