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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i Lee Seo-yang qui quitte son travail en milieu d'après-midi après son passage à l'émission Music Bank.
Sans maquillage, elle ressemble à une belle étudiante.
비주얼이 진짜 눈에 확 들어와요 표정이 밝아서 보는 사람도 기분 좋아짐
정말 새내기 이서같은 모습이네요 ㅎㅎ 편해보이는 옷도 정말 새내기같아요
편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이라 더 예뻐보여요 이서는 매일매일 더 예뻐지네요
넘 귀여우네여 새내기 같아용 ㅎㅎ
눈웃음이 너무 매력 있어요 보는 사람까지 따라 웃게 만듦
분위기가 너무 부드러워요 편안한 느낌 있음
얼굴이 단정하고 예뻐요 전체적인 이미지가 참 좋네요.
웃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밝은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전해져요
이서 모습 너무 귀여워요. 후드티가 잘 어울리네요.
이서 너무 수수한모습도 이쁘네요 화장안한모습이나 메이크업한모습이랑 별반 차이가없어요
화장기없는 모습이네요 청초하니 예뻐요
폼 미쳤네요 청순하고 요정같네요
쌩얼도 예뻐요 여신 비주얼이요
분위기가 진짜 여대생 그 자체네요. 이서의 대학생활도 볼 수 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퇴근하는 이서네요. 언제봐도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이써요
퇴근하는이서네요 화장기 없는 모습이 수수하고 너무이뻐요
분위기 넘사입니다 느낌이 뭔가 색다르네요
아유 중간퇴근이란 말이 너무 귀엽네 이서양의 아직도 애기같은 모습이네요
스케줄 끝나고도 밝은 모습이라 보기 좋네요. 이서의 귀여운 매력이 잘 보이는 순간입니다.
스케줄 후 모습이라 그런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팬들에게는 이런 순간도 소중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