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e différence d'âge de 4 ans qui ne permet même pas la compatibilité

"야 전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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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우리가 모르는 사이야?"


"..네?"


"그래, 우리가 뭐 친하지 않았어. 근데 왜 나 모른척 하는건데 내가 창피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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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너가 나보고 모르는 사람이라고 했잖아!"


"아..."


"왜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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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오해할까봐"


"오해?"


"누나 남친있다면서요 거리 두는거..맞는거잖아요"


"그래서..그랬던 거라고?


"네"


"그럼 지금까지 피했던 이유가 단지 남친이 있어서..라고?"


"..네"


"아..괜찮아 남친 오해 안해. 아는척 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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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랑 누나는 오해 안하는데요?"


"어? 그야 넌 너무 어리고..또.."


"누나 제가 진짜 쪽팔려서 이런 말까지는 안하려고 했거든요?"


"..어?"


"근데 누나가 자꾸 의식을 못하는거 같아서"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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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남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