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e copie complètement dingue d'une page que j'ai dessinée par ennui.

지민, 정국: 남준이형 어디가세요??

남준
: 태형이, 경찰서에서 자고있다고 데리러 오래..

지민
: 네?! 사고쳤대요??

남준
: 아니..

정국
: 그럼 왜요??

남준
: 지하철 기다리는데, 밖에서 날아온 낙엽 한개가 선로에 빠져서 태형이가 '금방 구해줄게, 조금만 기다려 낙엽아!' 이러고 선로 안으로 뛰쳐들어갔다나 뭐라나...

지민, 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