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e copie complètement dingue d'une page que j'ai dessinée par ennui.

태형: (문자) - 혀엉~!! ㅠㅠ

석진: - 왜??

태형: - 문이 다쳐써요 😭ㅠㅠ

석진: - 큽 ㅋㅋㅋㅋㅋ 그랬어?? 약 발라주고 밴드 붙여줘🤣

태형: - 아니이 ㅠㅠ 문이 다쳐따니깐요??

석진: - ㅋㅋㅋ 병원에 한번 데려가봐😂


남준: 형 애 데리고 뭐해요🙄

윤기, 호석: (언짢)😑

정국, 지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