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e douleur que je suis la seule à connaî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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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원:음..최예나 한테 연락해야지

(예나시점 카톡방)

채워니:예나야!

?..헐 너 설마 김채원

채워니:응응ㅠㅠ 오랫만이다

헐 김채원ㅠㅠ 조유리가 알려줬어?

채워니:웅ㅠㅠ 오랫만
그래서 그런데 너 

웅? 왜왱

채워니:나도 너랑같은학굔데 
혹시내일 운동장에서 9시에 만날래?

헐헐 조아! ㅎㅎ

예나는 오랫만에 옛친구와 톡에
기분이 좋아져서 원영이의 사연은
까맣게 잊었다


다음날

장원영:예나야 안녕!

최예나:안뇽안뇽!! (아.. 마따..워녕이ㅠㅠ 어쩔수
없으니깐..)나 잠깐 운동장 갔다 올꼥

장원영: 웅? 왜왜?

최예나:ㅊ..친구가 만나자고 해서

장원영:유리? 나도 같이 갈래!

최예나:(어떡하지..ㅠㅠ)유리는 아니고..

장원영:힝..그럼 빨리갔다와!(설마김채원은..아냐!)

최예나:(큰일날뻔 해따..근데 원영이 한테 너무 미안한데..)

운동장_

김채원: 헐! 최예나 완전 오랫만이야ㅠㅠ

최예나: 김채원ㅠㅠ
photo

김채원: 아픈건 괜찮아?..ㅠㅠ 연락안되서 얼마나 
보고싶었는데ㅠ

최예나: 웅웅ㅠㅠ

채원이는 나와가장 친한친구였었기 때문에
나에대한 모든것을 거의다 알고있었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고

김채원:근데 있잖아..

최예나:웅?

한편 교실에는

장원영:이제 곳 수업시작인데.. 왜 안오지

선생님:(드르륵) 자 얘들아 안녕! 어 근데 예나는
어디있지?

장원영:저.. 쌤 예나 잠깐 운동장 갔는데..

선생님:그럼 원영이가 친하니까 잠깐 가서 
불러올래?

장원영: 넵!..

다시 운동장

김채원:그..너 친구중에 장..

장원영:야야! 최예나! 선생님이 불러!(멀리서 부른다)

최예나:..? ㅇ..원영이?!

(다음화에서 계속)

다음에는 정말중요한 얘기가 나오니 기대해주세요!

(구독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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