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이 아는 아픔

프롤로그(수정)

내 이름은 최예나 

나는 다른 친구들과는 좀 다르다

중학교때 부터는
학교도 많이 못다녔고 병원에서 살듯이 지냈다









딩동댕동-


선생님:얘들아 오늘 전학생이 왔어!
인사해보자

최예나:안녕!..잘지내 보자ㅎㅎ
(오랫만에 학교라 조금 떨리네..)

선생님:다들 예나한테 잘 대해줘요!

학생들:네!!

선생님:예나는.. 원영이 옆에 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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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졸다가 깸)ㅇㅁㅇ!! 넵!(손을든다)


최예나:(졸았네..ㅋㅋ)


장원영:안녕!! 내가 아까졸아서 못들었는데 이름이 뭐야? ㅎㅎ

최예나:아.. 안녕!내 이름은 예나야 최.예.나

장원영:아하! 친하게 지내자><

최예나:(친화력이 좋은친구네..)웅!



사실 난 친구가 별로없었다

어릴때 부터 병원에 가느라고 유치원과 학교를
자주가지 못했다

그러는 바람에 친구 사귈 시간도 없었고 기회도 
없었다

그리고

나는 본격적으로 제대로된 학교생활이 시작되었다



-인물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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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고 2|아픈과거가 있다|조용하고 얌전한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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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고 2|밝고 친화력이 좋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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