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as : Jeu de la mort surpuissant

Apt. : Jeu de la mort surpuissant Épisode 23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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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초능력자 살인게임_23]



“설마 멀티가 또 있겠어?”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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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D-DAY,
휴식기간 마지막 날이 다가왔다.



익숙해져버린 8명은 아침6시가 돼서 일어났고,
일어난지 얼마 안 지나 




지지직_


스피커에서 소리가 들렸다.




‘ 다들 안녕히주무셨습니까, ‘





“아침부터 무슨 일이지” 남준
“그러게 아직 휴식기간도 안 끝났는데” 호석
“지금 일어난 사람이 있긴 할까,” 석진





‘내일부터 시작 될 4스테이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뭐.. 긴장이라도 해야 된다는건가..”


‘참고로 생존자는 19명,

팀은 4팀으로 각각 8명, 6명, 3명, 2명입니다.’



“4팀이면..적은건가?” 지민


“적은거죠..?” 정국






‘ 4스테이지는.





게임에 일반 학생들도 포함 될 것입니다.’




“이게 뭔...!”


“일반 학생을 참가시킨다니? 이게 가능해?? 
초능력도 못 쓰는 학생이 어떻게 한다고..!!” 지민




‘아, 일반 학생들은 참가한지도 모르고 그냥 생활할 것입니다. 
지금 남은 19명은 자신들을 숨기면서 초능력자인 것 같은 사람을 죽이면 됩니다.





만약 초능력자인줄 알고 죽였던 사람이 일반학생이라면 생존자는 바뀌지 않고, 일반학생은 죽게됩니다.’



.
.

.




“일반 학생들한테는 알리지도 않고 게임을 한다고? 
이건 좀 아니잖아!!” 태형






‘남은 시간동안 팀원들끼리 회의를 하십시오. 모두.. 행운을 빕니다.’





“행운? 지랄하고있네! 게임이 왜 이렇게 된거지?!” 윤기



“이렇게 까지 심하지는 않았는데.. 일반 학생을 죽인다니...” 석진



“초능력자 죽이는 거는 상대방도 우리를 죽이니까 어쩔수 없이 죽인건데.. 무슨 공격도 안 하는 일반인을 죽이라고?! 나 이거 못해.. “



“아무리 1등한다해도.. 이건 좀 심하잖아..이게 게임이야..? ” 태형




“주최자가 미친거지.. 일반인도 끌어드리다니..” 윤기



“윤기오빠는 주최자가 어디서 이런 짓을 하는지 알고있어?” 



“지금까지 주최자를 본 사람은 없어, 목소리만 들려.” 윤기



“근데 떠도는 소문이 있어,

주최자가 경기장에서 돌아다닌다는 소문.” 석진


“?! 그러면 주최자를 잡으면 되잖아!”


“그게 쉬웠으면 진작 했지.. 거기다 이번 스테이지에는 일반인도 들여보낸다는데.. 사람이 얼마나 많겠어..” 호석



“그러면 일단 일반인을 죽일 수 있으니까 그것부터..” 정국



“그건 상관없지.. 우리는 아무도 안 죽이고 있다가, 누군가가 사람을 죽이고 다니면 그 사람이 초능력자인거지.. “



“만약 그냥 일반인이었으면..?” 태형




“어차피 사람 죽인거부터 잘못 됐는데.. 살인자를 죽이는 거니까 그렇게 죄책감은 없을거 같은데..” 




“그렇긴 해” 윤기



걱정은 하면서 뭔가 그럴싸한 해답을 내놓은 여주.



“일단 오늘이 휴식기간 마지막이니까, 푹 쉬고
내일 봐. 대충 작전은 짜졌으니까.” 



“잘 짜진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잘자.”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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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1. 다음 화부터 4스테이지 시작
2. 4스테이지에는 일반인도 참가한다.
3. 주최자는 정체를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