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ce la bonne solution pour no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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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26살. 여주와 5년째 사귀는 중.
사실 3년째 되는 날부터 사랑의 감정은 사라지고
정이라는 감정때문에 사귀고 있음.
헤어지고 싶은데 여주가 상처 받을까봐 못헤어지고 있음.
여주도 정때문에 사귀고 있다는걸 모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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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26살. 태형이와 5년째 사귀는 중.
사실 3년째 되는 날부터 사랑의 감정은 사라지고
정이라는 감정때문에 사귀고 있음.
헤어지고 싶은데 태형이가 상처 받을까봐 못헤어지고 있음.
태형이도 정때문에 사귀고 있다는걸 모르고 있음





































'계속 이렇게 태형이랑 사귀는 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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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이럴거면 여주랑 헤어지는 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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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