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갤러리 가기“다 할 수 있다.그럴 수 있는 나이이다.실수도, 성공도. 그리고 치명적인 실패도.그냥, 다 할 수 있는 나이인거다.우리는 봄을 기다리는 작은 새싹이기에.”’양아치 길들이기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