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현이 차에서 말했다. 다른맴버들은 고민을 하다가 말을 꺼냈다. “나는 숙소에서 쉴래” 리우가 말했다. 그러자 다른 맴버들도 숙소에서 쉰다는 의견이 많았다. 그러자 시선은 나에게로 향했다. 나는 조심히 말했다. “아마 koz에 가서 오랜만에 일하거나 학교에 다녀올 예정이에요…” 그러자 학교라는 말에 운학과 재현이 눈을 반짝였다. “학교.??!!!!” 그리고 운학이 말했다. “대학교야???” 나는 조심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태산이 물었다. “대학교 이름이 뭐야?” 나는 “보넥대학교 kーpop 자율전공 인데요..?” 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맴버 몇명이 뭔가 꾸미듯 웃었다. 그렇게 이야기가 끝나고 나는 도착하고 씻고 잤다.다음날 아침 “여주야 밥먹고 학교가” 맴버들이 나를 깨웠다. 그렇게 우리는 밥을먹고 나는 학교를 가고 다른 맴버들은 숙소에 자유시간을 가졌다. 그렇게 나는 출발 하려고 하자 재현이 나갈준비를 하자 나는 물었다. “재현오빠 어디 약속 있어요?” 라고 물어보니 “너 학교 데려다주려고” 웃으며 대답했다. 그렇게 나는 “괜찮아요”라고 대답했지만 재현은 “아니 데려다 줄거야”라며 말하기에 나는 “알았어요”라 대답하자 재현이 웃으며 “그럼 출발하자”라며 말했고 나는 맴버들에게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라며 말하니 다른맴버들이 “잘다녀와 공부 열심히 하고”라며 대답하며 나와 재현은 차로 이동했고 차에 도착하니 나는 재현에게 “저 잠시만 잘게요”라며 나는 창가에 잠시 몸을 기댔고 .그렇게 1시간정도 지나니 재현이 “여주야 일어나 학교 도착이야”
라며 깨웠고 나는 깜짝 노라듯 일어나 차에서 내려 “오빠 다녀올게요”하며 수업을 들으러 갔다. 그렇게 재현은 학교에 혼자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