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ekdo Petit Manager

06. Vlog de Bonekdae Myung Jae-hyun

보넥대 정문 앞에 서있는 재현은 자연스럽게 보넥대로 들어갔다. 그리고 보넥대를 천천히 둘러보니 ”오오 대박…“Gravatar 다양한 학과를 보니 눈을 반짝이는 재현이었다. 그렇게
30분쯤 걸어다니니 여주가 있는 학과에 도착했다. ”너가 처음부터 그딴 ㄱ소리 하지 않았으면 우린 쭉…친구 였을거야… 그곳에 있는 그아이는 보넥도의 서브매니저 김여주가 아니었다. “…대박…“ 재현은 말을 잊지 못하였다.마치 베테랑 배우의 연기를 보는듯한 황홀한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러자 그 강의실의 교수님이 재현에게 들어오라는 신호를 보냈다. 재현은 당황한듯 뻘쭘하게 들어갔고 재현은 여주의 연기를 더 볼생각에 기분이 좋아졌다. 그렇게 여주의 또 다른 여기를 보고 재현은 강의실을 나와 대학교 주의에 거리에서 맴버들에게 줄 선물과 편지를 쓰고 여주의 대학교를 둘러보고 있었다. 그렇게 주의를 둘러보고 있으니 강의가 끝난 여주가 재현에게 달려와 ”이제 갈까요?ㅋㅋㅋ“하며 웃으며 숙소로 돌어갔다. 돌아가보니 맴버들이 모여있었고 재현은 아까 강의실에서 찍은 영상을 tv와 연결했고 맴버들 역시 그영상을 진지하게 봐주었다. 주의맴버들을 보니  tv에 눈을 고정하고 있었다. 그렇게 영상이 끝나고 맴버들은 ”오 잘한다“ 나쁘지 않다 
등 반응이 였고 성호는 조심스레 나에게 ”배우 해봐 잘할것 같은데?“Gravatar라고 말했다. 나는 조심스레 “지금은 배우보다여러분의 서브매니저로 지내고 싶어요” 라고 하니 모두 당연하다는 듯이 웃었다. 그리고 때마침 치킨이 배달왔고 종소리가 울리니 운학은 바로 달려가 치킨을 받아왔다. “ㅎㅎㅎㅎㅎ 치킨 왔어요ㅎㅎㅎㅎㅎ” Gravatar그렇게 우리는 책상에 나란히 앉아 치킨을 먹었고 옆에서 재현이 섬세하게 챙겨주었다. 나는조심히 재현을 툭툭 쳤다. “오늘 아침부터 고마워요” 라고 하니 작은 목소리로 “그럼 우리 좀 친해졌나?” Gravatar이렇게 물으니 나는 웃으며 “네ㅋㅋ”라고 대답하자 재현은 마치
강아지미소를 띄었다. 가만 보던 운학이 “어? 둘이 뭐해요?”라고 물으니 재현은 “몰라도 돼 임마” 라고 대답했다. 그렇게 시끄러운 밤이 지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