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ekdo Petit Manager

07. Chocolat chaud

어느날 방에서 잠들어있는 여주. 상태를 보니 촬영을
다녀왔는지 매우 피곤해 보인다. 그러자 ”똑똑똑“ 소리가 들린다. 하지만 아무소리도 없자 누군가 문을 조심히 열고 들어온다. 그 상대를 보니 명재현 이었다. 재현은 잠시 주춤하다 조심히 내 침대쪽으로 다가와 침대쪽 바닥에 앉아 잠들어 있는 여주를 지켜보다 손으로 볼 콕도 해보고 모찌모찌도 해본다. Gravatar시간이 좀 흘러서 그런가 확실히 맴버들은 내가 편해졌나보다. 그렇게 가만히 있다가 재현은 조심히
일어나 여주의 책상을 구경한다. 책상에는 아기자기한 인형이나 인생넷컷이 붙여져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재현은 방을 나와 여러가지일로 시간을 보내니 저녁이 되었다. 재현은 여주를 부른다. ”여주야 일어나서 밥먹어“ 그렇게 3번정도 불렀을까 여주가 비몽사몽한 상태로 깨어나 부엌으로 천천히 내려왔다. 어찌저찌하여 부엌책상에 앉아 꾸벅거리고 있으니 옆에 있던 운학은 머리를 태산은 손으로 얼굴을 바춰주었다. 그리고 또 몇분이 지나서 재현이 조심히 흔들었고 나는 그제야 눈을 떳다 눈을 뜨니 맴버들의 시선이 집중되어 있었다Gravatar. 보넥도:시선집중 그러자 성호가 말했다. ”여주야 쫌 쉬어야하지 않겠어?” 당연하다. 여주는 20살 대학생이자 보넥도의 서브 매니저 그리고 koz의 사원까지 너무 여주에게 벅찬일 밖에 없다. 여주는 대답했다. “괜찮아요 걱정 마세요” 하지만 맴버들 얼굴에는 걱정이 가득했다. 밥을 다먹고 여주는 방으로 올라가 과제와 업무 그리고 스케줄관리까지 하니 이미 시간은 새벽1시가 넘어있었다. 일이 다 끝나니 “똑똑똑”소리가 들렸다 나는 “들어오세요”라고 말했고 문을 두들긴 사람은 재현이었다. 재현은 따뜻한 코코아를 두잔들고와 나에게 나누어 주었다. Gravatar그리고 수고했어 라며 옆에 앉아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사실 재현이 오기 30분전 똑똑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아무도 없고 바닥에 라면과 콜라가 노여있었고 그위에 편지가 있었다. 편지와 음식의 주인은 태산이었다 태산의 편지에는 “무리하지 마”라는 문장이 써있었다. Gravatar그렇게 다음날이 되었다 우리는 또 눈꼽뗄수 없을정도로 바빴다 그러다 사장님을 마주쳤다 사장님께서 우리의 대기실까지 오신 것이었다 오랜만에 본 사장님의 모습에 맴버들은 아주 신이났다. 그렇게 맴버들과 이야기하다 사장님은 나를 보시더니 내쪽으로 걸어오셨다 “어때요? 할만 해요? 서브매니저” 나는 “할만하고 재미있게 지내고 있어요”라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사장님은 나에게 누군가 찾아왔다며 시간될때 다녀오라고 말하고 일하러 가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