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ekdo Petit Manager

08. Ça va ?

몇칠전 촬영장에서 그런일이 있던후 맴버들의 신선은 나에게 향했다. 나는 아무말 없이 맴버들의 다음스케줄을 확인했다. 

그러자 재현이 말을 걸었다 “ 찾아왔다는 누군가가 누구야?“

나는 조용히 중얼거렸다 ”언니에요 친언니“ 그러자 다른맴버들은 ”아 뭐야~~“하며 웃었다 그렇게 우린 평소대로 스케줄했고 숙소로 돌아와 평소대로 생활했다 

그렇게 늦은새벽 나는 방에서 아까 대기실일을 생긱했다 그러자 재현이 들어왔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가고 싶지 않으면 안가도 돼“

나는 조용히 가만히 있다가 20분뒤 말했다

”아뇨 저 다녀올게요“

재현은 걱정하듯 ”같이 가줄까?“ 라고 말했지만 나는
거절했다 그리고 나는 언니에게 카톡으로 -우리 만나서 이야기 하자- 라고 보냈고 내일 만나 이야기 하기로 했다

다음날이 되었고 나는 카페로 도착했다 
카페안으로 들어오니 언니는 앉아있었다 그리고 언니 옆에는 사람은 언니가 서브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제베원의 맴버 였다 나와 언니는 사소한 이야기하다가 언니는 나에게 말했다
”여주야 이제 제로즈로 돌아와“

나는 가만히 있다가 말했다 
”나는 지금 보넥고 서브 매니저고 제로즈로 돌아갈 생각 없어“
그렇게 일어나 가려고 했는데 누군가 내손을 잡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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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저희 서브매니저니까 데려갈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그손의 주인은 재현이었다 재현은 나를 카페 밖으로 데리고 나왔다.  그리고 우리는 잠시 가만히 있다가 재현은 나를 숙소로 데리고 왔다 재현은 가만히 있다가 말했다
 
”괜찮아?“  

나는 그 한마디에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재현은 가만히 있다가 조용히 나갔고 나는 울다 잠에 들었다 

그렇게 시간이 몇시간이 흘렀을까 밖에 나가보니 맴버들은 아무도 없고 부엌에는 편지가 있었다 편지에는

@ 여주야 우리 지코 pd님 좀 만나고 올게 진정 될때까지
쉬고 있어

라는 편지의 내용이었다 나는 가만히 있다가 몇시간이
지났을까 맴버들이 돌아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