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ekdo Petit Manager

18. La fin de l'amour non partagé

재현이 태산을 흐뭇하게 바라본후 재현은 
마치 조금이라도 눈물이 나올듯
 울먹거리며 여주의 무릎에 얼굴을 묻었다

여주는 재현을 내려보았고 손으로 조심히 머리를 
쓰다듬으며 괜찮아질거에요 라며 조용히 말하며 
조용히 재현을 기다려주었다 

그시각 태산은 여주의 방에서 나온뒤 거실에 있는 맴버들과 마주쳤다 태산은 맴버들을 가만히 보던중 이한이 팔을 뻣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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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산아 나 좀 안아줘라”

태산은 살짝웃으며 못이기는척 이한에게 기댔다
그리고 남은 맴버들은 태산을 감쌋고 운학과 리우는 조용히 등을 토닥여 주었고 태산은 조용히 맴버들 품에서 눈물을 훔쳤다

그렇게 30분,1시간정도 지나니 태산은 진정된듯 이한의 품에서 나와 방으로 들어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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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버들은 먹던음식을 치우고 여주의 방으로 조심히 들어갔다

하지만 그곳에 여주는 없었고 재현이 눈물에 지쳐 잠들어있었다 맴버들은 여주가 오기전까지 재현의 옆에 있었다

그시각 여주는 편의점에서 제로 탄산수를 구매한후 혼자한강을 걸었다

30분정도 지나고 숙소에 가보니 방에는 맴버들과 재현이
잠들어 있었다 

여주는 조용히 이불과 배게를 챙겨 나와 쇼파에 잠들었다

다음날 우리는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스캐줄을 소화하고 있던중 사장님께서 나를 급하게 부르셨다 

나는 당황하며 바로 사장님께 달려갔고
달려가보니 이야기해보니 불행은 갑자기 찾아왔다
바로 엄마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에 이송됐다라는 이야기 였다

나는 급히 모든일을 멈추고 병원으로 달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