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se] La beauté intérie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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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영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를 모티브로 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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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째서..,어째서 물을 안 맞는거지?!"


...아..이러면 우산 들고 나온 게 뭐가돼..여주는 괜히 우산을 폈다,접었다를 반복했다.그냥 다 필요없으니 제발 비 좀 내렸으면..(우산 들고다니기 쪽팔림)그리고 마침내 비가 내리기에 여주는 재빨리 우산을 펴서 집으로 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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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전화"

"야!!"

"아...왜 소리를 질러!?"


여주는 깜짝놀라 발신자를 확인하였다.아,젠장.서강준이잖아.완전 깨는구만.그나저나 왜 소리를 질러?!허 참.너 기사 봤어?!









"기사라니?또 뭔 기사?"

"하..톡으로 하자.끊어봐."

"어-"


뚝-



거참,싱겁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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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여신이라니...이런.여주는 재빨리 집으로 달렸다.검정색 우산이 커서 그런가,여주는 무거워서 뛰기 버거운 듯 하였다.아씨..그냥 접이식 우산 가져올걸.여주는 최선으로 달리기 시작했다.우산 덕분에 남들보다 아주 뽀송하게 도착할수 있었던 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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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신 채여주 집에서 나온 이름모를 우주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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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생팬이 배우 채여주씨의 집 앞에서 찍은 의문의 여성이 인터넷에 떠돌며 큰 화재를 이끌고 있다.현재  프로필도 없는 상태이기에 더욱 의문은 커져갔다.몇개의 추측에 따르면 채여주의 숨겨진 여동생이나 사생으로 많이 추측이 되고있다.아직까지는 제대로 된 반론문이 나오지 않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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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
L누구지....?
L누님이 왜 거기서 나와...?★

내가 이럴 줄 알았어.저번부터 온갖 사람들은 다 그 집에서 나오던데.납치 해 논거 아니야?
L미친..
L그럼 왜 저렇게 멀쩡하게 나왔겠어요;;적어도 머리가
 있으면 생각 좀 하세요;;

설마..저 집은 마법의 HoMe....??
L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ㅍㅎㅋㅎㅋㅎㅋㅎ마법이 세상에 존재한다고 믿으세요?ㅋ
L....'^'너 때문에 내 동심이 다 깨졌으니 책임져!!

ㅇㄴ 님들아.제발 진지하게 가자,진지하게.그리고 여주언니 팬들은 모두 여주언니 믿는거다.ㅇㅋ?
L우린 진지라는 감정이 없는뒙.
L여주님이 자기는 진지한거 못 한댔옵.팬은 연예인을 닮는다잖왑?
Lㅋㅎㅋㅎ진지함이란 1도 찾아볼 수 없군ㅋㅎ
L하....

여주님 믿으면 다 점 찍고 가!!
L .ㅋㅎㅋㅎㄱㅎㅍㅋㅎ너 아까 그 앞 댓이징ㅎㅎㅎ
L뀨?쩜쩜쩜ㅉㅓㅁ
L쩜.
L점.
Lㅈㅓㅁ
Lㅈ
Lㅉ
L .
L .
L .
L아닠ㅋㅋ이 사람들ㅋㅎㅋㅎ점 찍는 거 점점 만사가 귀찮아져서' . '만 찍고 달아나ㅋㅎ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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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터.기사 또 났다며?"

"제발..너네 누나 좀 잘 숨기고 다녀."

"히잡이라도 씌울까여."

"..됐다.어후..난리부르스네"

"우리누나는 기자님들이 제일 잘 아는 배우 1위래여"

"그치.그렇지.안좋은 쪽으로."

"..형은 왜 자꾸 분위기를 망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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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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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거기서 뭐해?"

"윤기야."

"응?"

"나 실장님 한테 엄청 깨지겠지?막,또 기사를 이따구로 만들어 놔?!이런식으로."

"그래도 누나는 광고나 방송같은 거 많이 들어오잖아"

"그치."

"그래서 돈도 많이 들어올거고."

"당연하겠지?"

"그럼 실장님이 혼 안 내시지 않을까?big hit 얼굴이잖아."

"오~뭔가 일리있다"

"원래 내가 하는 말은 다 맞는 말이야~"

"그렇긴 한데 지금 좀 재수없었어."


자기가 한 말은 다 트루라니.정말 좀 재수없어.여주는 괜히 윤기를 흘겨보았다.누굴 닮아서 저래!?약간 내가 귤먹다가 아,셔!이랬는데 지나가다가 누가 당연한거 아니냐면서 비웃는 느낌이다.(그런 느낌은 대체 뭐람)여주는 윤기와의 긴 실랑이 끝에 피곤함에 찌들어 책상에 머리를 박고 기절하듯 잠들어버렸다.그걸 본 윤기는 깜짝놀라 뒷걸음질 했고,호석이 고개를 저으며 여주에게 담요를 덮어주었다.




"...죽은거야?"

"..형.자는거잖아."


한심하다듯 자신을 보는 호석에 좀 부끄러웠다.윤기와 호석이 서로를 멀뚱멀뚱 쳐다보니 그걸 한심하게 본 남준이 여주를 안고 여주의 방으로 향했다.그리고 이 한마디를 빼먹지 않고 말했다.둘다 거기서 거기야.누나가 잠들면 침대에 눕혀줘야지.결국 그 셋이 신명나게 떠드는 바람에 잠에서 깬 여주다.아..ㅆ(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