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se] La beauté intérie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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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만들어주신 엔딩요정님!!감사합니다♥♥
예쁘게 사용할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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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영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를 모티브 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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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아..."

"새삼스럽게.어제도 봤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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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너 너무 익숙치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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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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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얼굴이 바뀌는것도 서러운데
내가 저런 싸가지한테 저런 말 까지 들어야 하다니..
하늘은 날 버렸어.내가 이 주먹으로 강냉이를 털어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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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없어...없다고..."

"아이씨,여기둔게 맞긴 해?"

"흐으...진짜 어떡하면 좋아.."

"내가 금쪽같은 휴일에 꼭 너때문에 노동을 해야하겠냐?"

"아아.."






























없어....없다고..
아..,내 폰..좋게 넘어간다해도 난 남들 촬영하는 연예계 미친애가 될거야...그전에 찾아야된다고...





















"아...서강주운.."

"..통화라도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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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뭔 고생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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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그때까지 몰랐다.자신의 폰이 강준의 차에 있다는 것을말이다.무려 6일동안,자신의 폰을 같이 찾고있었던 강준에게 너무 미안할 따름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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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쌍또라이.개×.죽일×."

"..죄송합니다..."

 "내가.일요일에.무려.104시간을.니 폰찾는데에.써야겠냐?"

"...미안합니다."









아..미안해서 말도 안 나온다..이 죽일놈의 폰..하....어쩜좋냐 진짜..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미안해서 어떡해..






















"강준..미안하다."

"아,씹...."

"..전에 제주도 가고싶다했나..?"

"제주도로 되겠냐?"

"...유럽?"

"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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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씨!!그럼 어쩌라고 이 새×야!!!!"

"아악!!죄송해요!!!잘못했어요!!!!!우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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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니"

"..괜찮아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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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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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앙..누나아-괜찮아요?막 강준형이 괴롭히진 않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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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누가 누굴 괴롭혀."

"뭐래요.형은 우리 누나 건들이지나 마요"

"...내가 억울해서 말이 다 안나온다 씨×"

"욕쓰지마요.우리누나 들어"

"야,너거 누나가 나한테 욕 가르쳐줬어.너네가 아는 그런 착한누나가 아니라고"

"누가 물었나"

"허..."
























"와,미친.나 잠시만"




그러고는 여주는 자신의 방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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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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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

"절씨구."

"와~그 큰형님 채여주 어디갔냐"















일주일.일주일이 지났다.
그 몸으론 폰 찾는데만 썼지만,
지금,일주일이 지나서 내 몸이 다시 왔다고!!
언제까지..이런식이여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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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얼굴을 비친 채여주 과연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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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모습을 보인 배우 채여주는 이번 크리스마스 특집 프로그램에 참여를 함으로써 다시 사람들의 궁금증을 사기 시작했다.그녀는 '그동안 얼굴을 비추지 못해 죄송합니다.'라며 많은 연예인들 앞에서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다.대체 그녀는 일주일씩 어디를 가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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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여주 뭐지;;
L나름대로 사정이 있나보죠.
L아니 아무리 그래도 이제와서??
L너무 늦었으니까 이제와서라도 사과를 하겠죠

자기 얼굴믿고 나대는건가
L뭐래요;;

왜들그러지?난 채여주 좋은데??여주언니가 얼마나 착한데요.팬들 서 있으면 하나하나 인사해주고 가시는 분인데 그렇게 까내리면 기분아주 좋겠네요?
L저두 여주누나 좋아함
L솔직히 사정이란게 있다는데도 왜들 그러는지 모르겠어요ㅠㅠ
L여주언니 최고ㅜㅠㅠbb

앞댓 채여주냐?
L아니니까 쌉쳐.

저 저희 언니가 방송국에서 일하는데 여주언니가 잘생긴 매니저랑 음료매일 돌린데요
L역시 언니다ㅠㅠ
L이미지 관리 하나보지

아니 근데ㅋㅋ웃긴게 왜 여주한테 관심 1도없다면서 이 기사를 보는건지ㅋㅋ노이해.여주가 싫으면 여주관련 기사나 글 읽지마세요ㅋㅋㅋ왜 자꾸 이상한 댓을 달아ㅋㅋㅋ
L와 사이다ㅎㅎ
L인정이요
L지들 인성이나 보고 까든가 하지;;
L내가 악플 다 신고해버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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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누나."

"어?"

"그...일 그만두면 안돼?"

"...왜?"

"그것때문에 누나 이름이 안좋은 쪽으로 오르락 내리락 거리잖아"

"..."

"돈 부족해서 그런거면,내가 일 시작할게.알바라도 할게."

"민윤기.."

"그러니까,나 좀 믿고,일 그만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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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민윤기!!니 누나 일 그만두면 난 어쩌라고!!!"

"...서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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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왜 거기서 나와...?"

"야,민윤기.니가 쟤 하루에 벌어들이는 500만원.너 하루에 벌 수 있냐?"

"...형"

"내가,어?채여주 저 얼굴바뀌는 거 때문에 다른 매니저들 보다 돈 2배로 더 받는데,너 형한테 그만큼 줄수있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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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가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채여주 배우 일 그만두는 거 굳~이 막진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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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형 존× 약았어"

"형은 돈이 중요하단다.세상은 돈이 전부야."

 "...형 진짜.."

"?"

"왜 들어와서 초를 쳐!!!"

 "내가 뭘~"













둘다 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