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istoire de BTS Over-Immersion

Kim Taehyung - Vieilles histoires

※고작 과몰입한 미친 자까의 망상이니 무시하세여
※과도한 망상은 몸에 좋지않아요


"할머니!!나 옛날 이야기 해줘요!"

"그럴까아~?우리 손녀 옛날 이야기 해줘야겠네ㅎ"




아주 옛날에 한 남녀가 살았는데 남자는 독립
운동가였고 여자는 독립운동가 자식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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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키도 훤칠하고 잘생겨서 인기가 엄청 많았는데
물론 그 여자도 남자를 좋아했지 공부까지 잘해서
진짜 완벽한 사람이었거든

집안 대대로 귀족 출신 집안이라 돈도 많았지만
독립운동을 택한 이유는 별거 없어 빼앗긴 나라를
다시 되찾고싶은 마음이 컸거든

금전적으로나 인력으로나 도움이 크게 됐던
집안이었어 덕분에 독립운동가들이 조금이라도
편하게 밥도 먹고 잠도 잤지

여자 집안도 별반 다를게 없이 부족한거 없이 자랐고
남자와 똑같이 독립운동가의 자제로 할일을
맡아 열심히 독립운동을 진행했지

그러던 날 내부고발자로 인해 여자의 집이 일본에게
들통이 나서 고문을 받고 겨우 풀려났어 재산은
물론 독립운동 기구들도 모두 빼앗겼지

그때 여자의 아버지가 말을 했는데 집안이 다시 살고
독립운동을 하려면 결혼을 해야 한다는거야 물론
여자는 거부를 했지

그래도 어쩔수없이 결혼을 해야하는 상황이었기에
큰 불만을 가지고 결혼 상대를 찾아갔던날,

"애기씨와 혼인하실 도련님 이십니다"

"안녕하세요 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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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멀리서 온 손님께 이러는건 예의가 아니죠 제가 먼저 인사 드릴게요 김가 장남 태형이라고 합니다"

"아..안녕하세요 김여주입니다"

"반가워요ㅎ 최근에 비보로 인해 상심이 크실텐데
조금 쉬시는게 좋을거 같은데..방 좀 안내해드리세요"

"네, 애기씨 절 따라오세요 쉴 방을 알려드릴게요"

그사람은 바로 여자가 예전부터 좋아했던 그 남자였어
여자는 너무 놀라 말고 안나오겠지

"아니..그 잠시만요!"

"네?아 네.."

"저한테 무슨 하실 말씀이라도 있나요?"

"어..네"

"그래요ㅎ 방은 제가 안내해드릴테니 들어가계세요
저는 부인과 함께 얘기를 하다 들어갈게요"

"네 그럼.."

"그래서 하실 말씀이 뭐에요?첫만남부터 이렇게
말을 트는건 생각지도 못했는데ㅎ"

"..맞죠?대대로 큰 위업을 세웠던 독립운동 집안.."

"음..맞긴하죠?그런 얘기는 호수 좀 걸으면서
얘기해도 될까요?여기는 워낙 듣는 귀가 많아서"

"아 네네!"

"그래서 물어보고 싶은게 뭔가요?"

"안된다는걸 알지만..저도 독립운동에 참여해도
될까요..?"

"안될리가요ㅎ 이 조국을 위한 일들인데 당연히 되죠" 

"정말요??"

"다만 부인의 안전이 보장되는 선에서만요"

"네?아니 무슨.."

"전에는 어땠을지 모르지만 지금 부인은 제 아내이고
어느 남편이 부인이 위험하다는걸 알고도
그 자리에 보낼까요"

"그렇지만..!"

"부인맘 다 알아요 독립운동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도
모를리가 없고요 근데 저한테는 부인의 안위가
더 중요하거든요"

"..."

"미안해요 대신 안전이 보장되는 한해서는 마음껏
독립운동을 할수 있도록 도와줄게요"

"알겠어요.."

물론 자신을 생각해서 한 말이지만 아쉬운건 어쩔수
없겠지 여자도 평생을 독립운동을 하면서 살았는데 
갑자기 그게 다 통제가 되니 쉽겠나

그래도 그때 이후로는 둘이 얘기도 더 많이 하고
금방금방 친해지겠지 애틋함도 커지고 말이야

그러다가 남자가 큰 임무를 앞두게 되었는데 그
임무만 수행하면 독립이 정말 코앞에 다가올거였어

"..갔다올게요ㅎ 밥 잘먹고 있고 나 없어도
잘지내고 있어야해요 금방 갔다올게요"

"잠시만요!가기전에 사진이라도 한번만..
다른 분들도요!!"

"그러죠ㅎ 다들 모여볼까?"

"찍을게요..하나,둘,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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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그때 찍은 사진이었어 남자가 책임자로
지휘해서 임무는 금방 끝났고 전원 사상자 없이
돌아왔고 정말 그 임무 이후로 우리나라는 광복을
하기까지 몇달도 걸리지 않았지

"우와!!그래서 그 남자도 돌아와서 여자랑 같이
행복하게 살았어요?"

"그럼!그 이후로 광복도 하고 잠깐 전쟁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헤어지지 않고 잘 살았지"

"그럼 그 남자 아직도 살아있어요?"

"당연하지ㅎ 그 남자 저기에 있잖아"

"헐!!그 남자가 할아버지였어요?"

"응?우리 손녀 왜그래?"

"할아버지 디따 멋있다!"

"음?ㅋㅋㅋ아니야 늙은이가 뭐가 멋있다고"

"우와..대박"

"어린 애한테 우리 얘기 들려줬구나?"

"그럼ㅎ 그때 당신이 진짜 잘생기긴 했는데"

"지금도 이정도면 잘늙은거지"

"하긴..우리 나이때에 이런 미모가 어디있겠나
난 이만 밥 하러 갈게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디가 좋아서 바로 결혼했어요?"

"할머니는 몰랐겠지만 할머니도 꽤 유명했어 그때
당시 남학생들은 모두 네 할머니가 길을 걷기만 해도
눈이 다 돌아갈 정도였으니까ㅎ"

"우와!할머니도 그때는 예뻤어요?"

"그럼!지금도 할아버지 눈에는 너희 할머니가 제일
예쁜걸ㅎ 그만큼 우린 서로를 무척이나 사랑했단다"

"우리 할아버지 로맨티스트였구나!"

"당연하지 저 사람을 보고 사람이 어떻게 로맨틱하게
안변할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좋았거든ㅎ"

"이제 다들 와서 숟가락 놔요!밥 먹자"

"네에~!"

"..지 할머니 닮아서 예쁘네ㅎ"


  진짜 쓰기 어려웠어요..쓰면서도 이게 맞는가 싶고..  그냥 평범한 로맨스나 쓰고 싶습니다..

아 그리고 저번에 투표했던거 당발이 엄청 많이 늦어졌는데..다 제가 게으른 탓입니다..헣 그래서 당첨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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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댓글을 많이 남겨주셔서 기억에 남았던 Queenjsh님과 쫑쫑이네 님입니다!!

두분은 아래 링크로 오셔서 저에게 본인이라는것을
인증시켜주신뒤 선착순으로 마이쮸와 바나나우유 중
하나를 골라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런 이벤트는 또 할 의향이 있으니 평소에도 댓글
많이많이 달아주세요😊

https://open.kakao.com/o/s2NONfWc

아 맞다 그리고 투표 결과가 체대선배랑 에뛰드가
동률이 나왔는데 한번만더 투표해주세..요(소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