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s-réponses avec BTS

4° Quand une amie se comporte de façon mignonne

※본 팬픽은 오로지 제 머리에서 나오는것이며 뭐..
도용만 하지 마세요
※얇은 글씨는 여주,굵은 글씨는 멤버들입니다




1.김석진


"안내면 진거 가위바위보!"


(주먹)


(가위)


"앗싸!내가 이겼다"


"에이씨 진짜.."


"빨리 대 약속은 약속이니까 딱밤 맞아야지"


"아 진짜 나 딱밤말고 딴거하면 안돼?"


"딴거?"


"너 딱밤 완전 쎄잖아.."


"그럼 딴거 아무거나 다 하는거다?"


"불안하긴 한데..일단 오케이"


"애교 한번만 해줘ㅎ"


"야 미쳤어?애교?!차라리 딱밤을 맞겠다!"


"아 뭐든 해준다며~빨리 애교해줘"


"아 진짜..나 애교 없는거 알잖아.."


"빨리 해주라.."


"후우...여쥬는 애교 못하는데 왜 계속 
애교시키는거야!여주 애교하기 싫단말이야!"


"...ㅎ미친..개귀엽네..진짜 내꺼할래 여주야?"


"아앜!!난 모른다!!"


"앞으로 가위바위보만 해야겠다 자기가 맨날 가위 
내는것도 모르고..ㅋㅋ아,이렇게 말하니까 또 애교
보고싶네 한판 더 하자고 해야지"photo




2.민윤기



"민윤기..나랑 좀 놀아줘라.."


"아 싫어 농구할거야 알아서 놀아"


"아 진짜 제바알..나 심심하다구!"


"나는 안심심하니까 내가 농구하는거라도 보든가"


"어쩜 애가 그렇게 단칼이냐"


"ㅋㅋㅋ심심하다며?그럼 나 응원해줘"


"응원은 무슨.."


"응원해주면 힘내서 금방 끝내고 너랑놀아줄게"


"진짜?무슨 응원해줄까?나 응원단장이었어"


"애교로 응원해줘"


"뭐..?"


"아니면 뭐 점심시간 내내 기다리든가"


"아니.."


"빨리 해봐.내가 보고 힘낼수 있게"


"..융기 화이팅!여주가 여기서 응원하께요~"


"..괜히 시켰네..금방 하고온다"


"하씨..수치플.."


"야 미늉 오늘 몇분게임 할거야?평소대로 30분?"


"야 10점내기."


"10점 내기야 그러면 5분도 안되서 끝나겠다"


"그러니까 10점 내기 하자고 어쩌피 나 심장 아파서 
오래 못뛰어..ㅋㅎ"


"??뭔소리야?심장이 아프다니?심장병이냐?"


"아,심장병이 아니라 심쿵인건가?"


"왜저래 진짜..."


"하여간 김여주..존나 귀여워가지고..ㅎ"
photo



3.정호석


"여주야"


"응?희망이 왜?"


"나 애교 한번만 해주면 안돼?여주가 애교한거 한번도
못본거 같아서"


"뭐?!애교??절대 안돼 안할거야


"아아..딱 한번만.."


"아 무슨 애교야!안할거야"


"나는 여주가 해달라면 다 해주는데..여주는 아니네.."


"아니..왜또 시무룩해있어.."


"아니야..나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니까.."


"희망이 너가 왜 아무것도 아니야!"


"그럼 딱 한번만 해줘라..응?"


"아 진짜..딱 한번만이야.."


"응!당연하지!"


"..여주는 희망이가 여주 애교 듣고 힘냈으면 좋게써!"


"..흫ㅎ 여주야 애교 잘하는데 왜 못하는척 했어"


"어우..내 손발..희망아 미안하지만 이 누나는
 먼저 간다"


"진짜 김여주..부끄러워 하는거마저 귀여우면 
어쩌자는거야..ㅎ 귀여워 죽겠네"photo



4.김남준


"그래서 여기는 이렇게 나오는거야.알겠어?"


"오오!완전 알겠어!땡뀨!"


"고마우면 보상이라도 해주지 그래?"


"뭐든 해줄게!말만해!"


"그럼 애교 한번만 해줘"


"...예?"


"못들은거야?아님 못들은척 하는거야?"


"내가 방금 들은게 실환가 해서"


"응 실화야"


"왜 갑자기 애교인데?"


"그냥?쪼끄만한 애가 애교하면 뭔가 잘 어울릴거 
같아서?"


"진짜 존나 쓸대없는 생각하네"


"아무튼 빨리 해봐 다 들어준다며"


"하씨..하기 싫은데"


"그럼 다음부터 과외 없다?"


"아아..할게..하면 되잖아!"


"빨리 해ㅋㅋ"


"여주는 남주니가 과외해줘서 행복해!"


"..."


"...먼저 가볼게 오늘도 고마웠다!!!"



쾅-]


"어..?가버렸네..순간 너무 귀여워서 멍때리고 
있었네..ㅎ"photo



5.박지민


"지민아아~"


"또 뭐가 필요하신가요 우리 김여주양?ㅎ"


"치잇..눈치만 빨라가지곤.."


"ㅋㅋㅋ김여주 10년이면 행동을 안다,몰라?"


"그게 뭐야...맘에 안드네"


"아무튼 왜?"


"나 이번 여름방학때 머리 염색하러 가는데 같이
 가줄거지?"


"염색?그거 오래 걸리잖아"


"그래서 나혼자 가기에는 지루할거 같아서..ㅎ"


"난 가서 뭐해?뭐 니 얼굴이라도 보고있으라고?"


"그것도 좋긴 한데 그냥 나랑 얘기하자!"


"흠..그럼 나 소원 한개만 들어줘"


"오케이 좋아!뭔데?"


"같이 가달라고 애교 한번만 해봐"


"아씨..같이 안가"


"아 딱 한번만..눈 딱 감고 한번만 하면 너 안지루하게
해줄게!응?"


"한번만이다..다음부터는 이런거 없어.."


"물론이지"


"지미나..여쥬랑 미용실 같이 가주면 안돼?여주는 
혼자 있는거 싫단 말이야.."


"..어헣..김여주 미쳤네..ㅎ"


"앞으로 미용실 갈때까지는 너랑 손절이다"


"사실 얼굴만 보고있어도 좋은데..ㅎ저 얼굴에 
애교까지 잘하면 반칙이지..다른 남자들이 너 볼까봐
겁난다 겁나..ㅎ"photo




6.김태형


"야 김태태"


"뭐 또 왜"


"너 이번주 주말에 뭐해"


"숨쉬어"


"..지랄도 병이다 태형아"


"진짠데..나 겁나 바쁨 그래서 시간 없어"


"아 진짜 뭐하냐고!"


"아무일도 없음.근데 왜?"


"나랑 뭐 먹으러 가자"


"너 다이어트 한다며?"


"..그날은 치팅데이야 먹어도돼"


"근데 어쩌나?내가 치팅데이가 아니라서ㅎ"


"?니 몸에 뺄 살이 어딨다고"


"그냥 하는거지 뭘"


"아 그래서 진짜 같이 안가줄거야?"


"ㅇㅇ안돼"


"진짜..?"


"그럼 내가 가는 조건으로 그렇게 비싸다는 김여주 
애교 한번 보고 가자"


"미쳤네.그냥 나혼자 혼밥 할란다"


"아 왜ㅋㅋㅋ한번만 보여줘 앞으로는 안시킬게"


"...태횽아!여주랑 같이 맛있는거 먹으러 갈꺼지?"


"우웩..괜히 봤다.."


"..나도 괜히 했다..존나 현타오네"


"너의 노력이 가상해서 이 오빠가 같이 가준다ㅋㅋ"


"오빠는 지랄..나 먼저 간다"


"..ㅎ나 다이어트 안하는데ㅎ 존나 매일매일이 
치팅데이였으면 좋겠네"photo




7.전정국



"야 근육돼지"


"왜 그냥 돼지"


"진짜 뒤지고 싶어서 환장했어 정국아?"


"앜ㅋㅋ살려줘"


"또라인가 진짜.."


"아무튼 왜?"


"배고파.맛있는거 사줘"


"니돈이냐?누가보면 맡겨논줄"


"니돈이 내돈이고 내돈이 내돈이지 뭘~"


"?존나 개소리한다 여주야"


"아아아..먹을거 사줘.."


"정 그렇게 먹고싶으면 애교 함 해봐라"


"ㅇㅏ 뭔 애교야 그럴바엔 차라리 내돈으로 사먹겠다"


"빵에다가 초콜릿,사탕 플러스 젤리까지."


"쌉콜."


"빨리 해ㅋㅋㅋㅋ"


"꾹아!여주 맛있는거 먹고싶은데 사줄거지요?"


"노력했다 김여주 진짜..ㅋㅋㅋ"


"이정도면 노력이 가상해서 초코에몽까지 사줘야한다
진심으로"


"ㅋㅋㅋ알았어 사줄테니까 먼저 가서 고르고 있어 나 지갑만 챙겨서 내려갈게"


"앗싸 전정국 개사랑해 진짜"


"...나도ㅎ"photo



자까의 tmi



요즘 상황문답 쓰는거 너무 존잼..힣 재미들렸나 봐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