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s-réponses avec BTS

7° Lorsque vous jouez au jeu Son Byeong-ho avec des amis

※본 팬픽은 오로지 제 머리에서 나오는것이며 뭐..
도용만 하지 마세요
※얇은 글씨는 여주,굵은 글씨는 멤버들입니다




1.김석진



"진짜 양심껏 안하면 그대로 단체 인디언밥.오케이?"


"알았다니까ㅋㅋ빨리 하기나 해"


"나는.연애경험이 3번이 넘는사람 손가락 접어"


"야 있긴 하겠냐?이 얼굴들에?김석진이면 몰라도"


"음?나 연애경험 한번도 없어"


"니 얼굴에?"


"응 나 아직 모솔인데"


"김석진 비밀 하나 알아가네ㅋㅋㅋ"


"오케이 그다음 내차례지?"


"응ㅋㅋㅋ쎈걸로 가자"


"여기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접어"


"..."


"어어?야 김석진 너 왜 안접냐?내가 너 좋아하는 
사람을 떡하니 아는데?"


"아니 손가락 5개 다 접어야 하나 생각하고 있었어ㅎ"photo




2.민윤기



"야 민윤기!우리랑 같이 손병호 게임하자!"


"무슨 게임이냐..나는 잘란다"


"야 진짜 딱 한판만 하자..사람이 많아야 더 재밌단 
말이야..응?"


"에이씨..알았어"


"자자~그럼 저부터 공격 들어갑니다~여기서 농구 
제일 잘하는 사람 접어"


"...(손가락 한개 접음)"


"태어난곳이 대구인 사람 접어"


"...(한개 더 접음)"


"민씨인 사람 한개 더 접어ㅋㅋㅋ"


"이새끼들 진짜..일부로 그러지 니네?"


"우리가 뭘?ㅋㅋㅋ"


"야야 그만해ㅋㅋㅋ민윤기 벌써 3개나 접혔어"


"이대로 끝날순 없지!여기서 제일 손이 큰 사람 접어"


"에라잇.."


"얔ㅋㅋ민윤기 벌써 한개 남았어 좀 살려주자"


"마지막 공격 김여주 너잖아 빨리 해"


"윤기야 이 누나가 니 명을 늘려줄게. 이 게임을 하는 사람들 중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손가락접어"


"...(조용히 손가락 한개를 접음)"


"??너 왜 접어?"


"여기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이 멍청아ㅎ"photo



3.정호석


"정호석!너도 같이 게임할래?"


"무슨 게임인데?"


"손병호 게임 지는 사람 인디언밥"


"엘보우하는 사람 없으면 할게"


"없으니까 빨리 들어와"


"뭐...그래"


"나부터 질문한다!여기에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손가락 접어"


"...(한개 접음)"


"ㅋㅋㅋ그다음 나!한번이라도 좋아하는 사람이 꿈에
나왔으면 접어"


"좋아하면 거의 다 나오지 않냐?(한개 더 접음)"


"그럼 그 사람의 성이 김씨이면 접어"


"니네 나 죽일려고 다같이 짰냐?"


"에이~그럴리가~ㅋㅋㅋ"


"오케이!그다음 나지?그사람을 3년이상 좋아했으면 접어"


"지겠네 나 벌써 한개밖에 안남음"


"그럼 편하게 보내줘야지ㅎㅎ"


"이제 뭐 할게 더 있냐?"


"당연하지ㅋㅋㅋ 그 좋아하는 사람이 김여주면 접어"


"미친놈들 진짜..나 졌어 빨리 때려"


"어어?나 못들었어!질문이 뭐였는데?"


"아니야 몰라도돼ㅎ 나중에 확실하게 말해줄게"photo



4.김남준


"김남준~같이 손병호 게임할래?"


"그게 뭔데?"


"질문자의 질문에 자신이 맞다고 생각하면 접는거야"


"음..그래!"


"음..예를들어 우리반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손가락 접어!이러는거지"


"(손가락 한개 접음)"


"응?너 왜 접어?"


"우리반에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접으라며?그래서 
접은건데?"


"흠..일단 오케이 그다음 너 질문해"


"키 165 안넘는 사람 접어"


"와..진짜 키로 한방 멕이네.."


"ㅋㅋㅋㅋ이렇게 하는거라며ㅋㅋ"


"어..맞긴한데 너무 팩트로 맞아서 아파.."


"그다음 너해ㅋㅋㅋ"


"그 좋아하는 사람이 김씨면 접ㅇ..."


"야!김여주!너 쌤이 부르시는데?"


"에이씨..알겠어 나 갔다온다"


"...하마터면 들킬뻔했네ㅎ(손가락 한개 접음)"photo



5.박지민


"야 박짐!같이 게임하자"


"초딩들이냐..게임이나 하게"


"초딩이라 졸라 미안하네"


"요즘은 게임이 대세지 빨리 하자"


"ㅋㅋㅋㅋ우리 손병호 게임 할거야"


"오케이 누구부터?"


"나부터 한다!여기서 손이 가장 작은 사람 접어"


"이새끼들 진짜...나 멕이네"


"박지민이랑 나랑 손 크기 똑같은데 어케?"


"둘다 접어"


"오케이..."


"그다음 김여주 해!"


"음..웃을때 눈이 없어지는 사람 접어"


"..너네 다 짰냐?나 죽일려고?"


"그럴리가ㅋㅋㅋ"


"뭔가 이상한데..(한개 더 접음)"


"그다음 나지?그 좋아하는 사람의 초성이 ㄱㅇㅈ면
접어"


"야 그냥 다 접고 끝내면 안되냐?너무 많이 좋아해서 한개로는 안되는데ㅎ"photo



6.김태형



"...?이렇게 모여서 뭐하냐?무슨 독립군들이 독립운동 할려고 모의하는거 같네"


"비유 뭐냐..."


"또 뭐할려고 이렇게 모여있냐고ㅋㅋㅋ"


"우리 손병호 게임 할건데 같이 할래?"


"이거 딱봐도 김여주가 하자고 했지?"


"...어떻게 알았냐"


"딱보면 알지ㅋㅋㅋ"


"아무튼 빨리 앉아.하게"


"뭐..그러지"


"자 행님들 저부터 질문 들어갑니다~"


"왜저래.."


"나는!현재 짝사랑을 하고있다!손가락 접어"


"...이딴거 할려고 같이하자 한거냐.."


"어어?양심껏 안하면 인디언밥이다?"


"안해 이새끼들아"


"야!김태형!그럼 가기전에 내 질문에 답이라도 하고가"


"...하고있다 그것도 존나 절절하게.됐냐?"


"오~뭐야~김태태 짝사랑중?누군데?"


"...그 짝사랑하는 애는 눈치도 존나 없어서 힘들거
 같다..여주야 그치?"


"...음?나는 왜?"


"됐다~내가 그거때문에 좋아한거니까.
감당해야지 뭐ㅎ"photo



7.전정국


"전정국!!"


"야야 귀청 떨어지겠다 좀 조용히 말해"


"헷.."


"그래서 왜 부른건데?"


"같이 놀자고"


"뭐하고?"


"손병호 게임!"


"그렇지 김여주 잘하고 있어!"


"?지랄들 하네 야 니네가 돌아다녀.애 시키지말고"


"야 너 우리가 하자고 하면 안할거잖아"


"음..맞는말이니까 통과."


"아니 그래서 같이 할거야?"


"우리 김여주가 친히 와서 캐스팅 해갔는데 
못할게 있나?"


"오케이!이제 사람 좀 많아졌다 빨리 하자"


"자~그럼 질문 들어갑니다~나는 한번이라도 이성에
관심을 가져본적 있다!진지하게"


"당연한거 아니냐?ㅋㅎ"


"오 뭐야 전정국!여자한테 관심도 없는줄 알았는데
 있었어?이 누나 서운하다 정국아~"


"참..눈치도 더럽게 없어?우리 여주ㅎㅎ"


"오케이 그다음 질문!내가 좋아하는 그 이성이 눈치가 더럽게 없다!손가락 접어ㅋㅋㅋㅋ"


"눈치..없지 그것도 아주 많이ㅎ(손가락 접음)"


"오 뭐야~전정국의 그녀가 눈치가 없다니!이몸이
나설 차례인건가?"


"그런거 신경쓰지말고 너부터 신경쓰세요 김여주양
귀엽게 생긴게 눈치도 없어서 어떡하냐..ㅋㅎ"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