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ueil de nouvelles de BTS

Un brouillon d'un texte que j'ai écrit parce que j'étais si mauvaise en écriture que je voulais rées

제가 초안 쓴 걸 최초 공개 ^_ㅠ



제가 너무 쓰고 싶은 반인반수x반인반수 리얼리티...





고양이x고양이인데 한 명은 개냥이고 한 명은 까칠 도도한 고영희... 자연스럽게 내가 편한 민윤기로.... 아 아니면 햄찌x햄찌로 김석진 쓸까.. 아 아니야 김석진은 집착으로 다음에 쓰고 아 수연고도 써야하는데... 그럼 이 작품 다른 앱에서 쓰지 뭐...




여주가 개냥이라서 주인이 윤기가 뿅 하고 눈에 보여서 입양할 때 여주도 귀여워서 데려온 케이스... 그럼 여기서 김석진을 초등 교사로 20대 극후반. 주인님이랑 서브 로맨스.


서브 분량 늘리자 몽아... 지몽아... 예지몽아...




여주랑 윤기는 서로 잘 모름. 근데 얘네 반인반수. 주인도 반인반수라는 거 들음. 근데 여주가 사람 잘 따르고 주인한테 끼부려서 주인이 여주랑 더 잘 놀아준다... 사실 윤기도 놀고 싶어... 냐아 냐아... 거리면서 중얼 거리는 거 들은 여주가 캣타워에 앉아있는 윤기한테 놀자고 말 걸고 그러면 주인은 사진 찍으면서 귀여워 연발....


그런데 윤기 여주 싫어함. 주인 사랑 다 뺐어가는 줄 알아... 쫑알 거리는 거 귀찮아서 사람으로 변해서 고양이 입 막아. 엉엉 귀엽다. 뭐 이러면서 남매 같다가 친해지고 맨날 붙어 다니겠지..... 석진이랑도 친해지면 좋겠다.... 다정하고 간식 잘 주는 초등 교사 삼촌.... 




아 존나 힐링!!!!! 귀엽다!!!!!!!!!




그러다 사람으로 키스하다가 주인한테 들켜서 주인 뒤집어지는 거 보고 싶다..... 보고 싶으니까 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