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journal de parentalité tumultueux de BTS

2014년4월16일

요즘 내가 작업실애서 거의 사는거 같다...그거 때문에 석진이형이랑 뭐...동생들도 여주 재우는데 고생이다. 내가 일짝들어가서 애착인형( 나) 랑  자야하는데 애착인형아 없으니...남준아는 여주를 재울려고 책 15권을 읽어줬고  석진이형은..아침에 온갖 여주의 최애 음식을 만들어준다고 했고. 내일은 내가 24시간 여주랑 옆에 있기로 약속을 했기때문에 작업을 못 하지만 여주가 너무 귀여워서 그 정돈 괜찮다.

2016년5월10일
오늘은 여주가 목욕을 너무 안 할려 해서 수영복 입혀주고 물놀이를 시켜줬다. 숙소에서 진형은 요리하고 정국이는 진심을 다해 놀아줬고 ( 유일하게 체력이 있는 1인)
지민이는 책을 읽어주고나서 씻겼다.




2015년2월10일
요즘 여주가 푹 빠진게 있다. 바로바로 그림그리기. 호비생일이라고 나랑같이 호석이 오빠 생일축하해 를 쓰고있다. 내가 쓴걸 그림으로 만드는 여주 화가님!

2016년5월7일
어제 집에 왔는데 책이 찢어저 있었다. 최근 여주가 착을 찢어서 오늘만큼은 훈육을 단단히 해야지 다짐했다. 여주에게 책을 찢으면 왜 안돼는지 설명해주고 다음번에도 찢으면 오빠가 책을 안 읽어준다고 했다. 여주는 억울한듯 웅얼웅얼 거렸지만 못 들은 척했다. 이점은 내가 잘못한거 같다 그래도 알아들을려고 하면.. 못 혼낸다. 오늘 아침에는 늘 모닝허그를 하던 여주는 온데가니 없었고 침대에서 삐진듯 나를 바라봤다. 작업실에 와서 작업을 시작하기전에 커피를 마시며 잠시 들어와도 되겠냐는 남준이가 들어오고..
남준- 저 형…
윤기- 왜
남준- 어제 책 찢은사람.. 여주 아니고 저에요..

커피를 뿜을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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