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journal de parentalité tumultueux de BTS

전 편은 en route :)

캐나다 도착. 공항에는 여주 엄마가 우리를 맞이하였다
소피/ 여주 엄마

소피: 애들아 여기까지 어린 여주 대리고 오는거 너무 힘들었지?
방탄: 아니에요~ 괜찮았어요
소피: 아휴 여주 개 내 배에서 많이 움직였어 얼마나 활동 적인 애인댘ㅋㅋㅋ
호석: 정확하게 아시네요!!
윤기&진: 저희는 늘 놀아주다가 자욬ㅋㅋㅋ
소피: 자~자~ 이제 내 집으로 가야지?

소피는 여주를 한국에 놔두고 5개월후, 로또에 당첨됐다 (9억, 절반은 기부)
힘들지만 한국에서 치열하게 살고싶었지만 당장 집도, 아는 사람도 없었다. (이건 나중에 풀 예정)
우와~~
Gravatar
엄청 큰 집이다!!!


원래 더 쓸려고했지만, 작가 잘 시간이 되서..
중학교 반나절 후기: 초딩때로 돌아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