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on de discussion de Chong Chong

아니 이건 솔찌키 설렐만 하자나여

오늘 학원에서 조큼 아는 오빠가 있는데 진짜 잘생겼거등요? 근데 좋아하진 않는데 친구가 그 오빠의 친동생이에요. 그래가지구 친구가 부탁해서 오빠한테 문제를 설명받기로 했는데 오빠가 

“응? 이걸 모르겠다고? 이해가 안가는데? 이걸 모른다니…”

라고 해서 친구가 

“총총이도 모르는데 왜 나를봐ㅋㅋㅋ” 

라고 했는데 저를 쳐다보면서

“아, 총총이도 모르면 이해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