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égrale] Un recueil de nouvelles de Yoon S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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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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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배진영이"













[예 행님]













"오늘 우리집에 좀 와줘"












오늘은 집을 모처럼 청소를 하기위해
16년동안보고 지낸 친구 배진영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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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이~ 잘있었냐"












"ㅋㅋ 우리 어제도 봤걸랑요"












"ㅋㅋ 청소하게?"













"어어 넌 서재에 책 좀 정리해줘"













"오자마자 일시키다니 역시 ㅇㅇ이 인성 대단해!"












"아 C 죽인다"













"ㅋㅋ 가있는다"












"ㅇㅇ"












배진영이 서재로 들어가고 난 부엌으로 가 과일을 깍았다













"ㅇㅇㅇ! 여기 잠겨있는데도 정리해?"












"어어..그거 내 생일 비번이야"












"오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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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잠겨있는 칸이라ㅁ...












난 칼을 놔두고 서재로 뛰어갔다












"Stop!!!!!"













배진영은 날 쳐다봤고 그의 손에는 예상대로
내 버킷리스트 공책이 들려있었다












"아아아! 넌 무슨 남의 공책을 막 펼치고 그르냐!!"












난 버킷리스트를 가져갔다













"...그거 버킷리스트 1번 봐봐"













난 얼른 1번을 봤고 1번에는 이렇게 되있었다













1번. 남친만들기








"뭐야..."







별반 다른게 없어 덮을려고 하던차 이런 문구가 추가

된 것을 발견 하였다








1번. 남친만들기



그 남친 내가 해줄께 
나랑 사귀자
-B.J.Y-












"ㅂ..배진영...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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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긴 뭐야 내가 해주겠다고, 내가 이뤄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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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부탁해, 내 여친님"

















완결 얼마 안남았다! 후하후하 ₊·*◟(⌯ˇ- ˇ⌯)◜‧*・